오늘 오전 접안했는데 일기사 가족들이 방선을 하더라
일기사에 대해 말하자면 평소에 내 하이바 스패너로 내리찍고 왜 맞았는지 알아? 물어보고 모르면 또 때리고 실기사 보는앞에서도 나한테 배울꺼 없다 그러고 밤에 잠못자게 하고 시발 진짜 죽이고 싶은 맘밖에 안든다 내가 글을 너무 두서없이 쓰는데 원래 글 잘못써서 내가 당한게 전달이 잘 안되네....일단 내가 좀 말이 없는건 사실인데 일은 잘한다 아무도 나한테 뭐라안하는데 일기사만 날 괴롭힌다 ㅅㅂ 선갤러들 4개월동안 아침밥 못먹어본 적 있냐? 이건 또 말하자면 길어서 생략하고.. 본선불 지금까지 700불 넘게 가져갔다 아니 훔쳐갔다. 그래놓고 선장 기관장한테 내가 잃어버린거면서 의심한다고 꼬질러서 일반 부원한테도 자기돈도 훔쳤냐고 도둑이라고 진짜 개욕쳐먹었다. 일단 이새끼 훔쳐가는방식이 웃기다. 작업중에 갑자기 거주구 올라간다. 항상 이새끼가 올라갔다오면 나를 비롯해 실기사 등 만만한 사람들 돈이 털린다. 내가 단둘이 있을때 물어보면 진짜 말 그대로 죽빵 때린다. 주말에 작업없을때 데크에 따라나가서 물어봤다가 진짜 개맞고 개기지 말란 소리 들었다. 신고 하지 그랬냐고? 일기사가 먼저 회사에 내가 자기 때렸다고 신고하고 선장이 증인 서더라. 회사에서는 이번배 끝나면 내리란다. 이미 난 도둑에 상관 때리는새끼 됬다. 배 내리면 맞은 증거랑 다같이 신고할꺼다. 근데 이새끼 가족들이 방선을 했네? 진짜 내가 겪은 고통만큼 배로 돌려주고싶다. 죽이고 싶다. 진짜로. 나보더니 가족들앞에서 머리카락 잡아당기면서 내가 말한 얘가 얘야 얘 하더라 그니까 아내가 존나 웃는데 진짜 이게 씨발 뭐지 싶네...일기사 딸년이 이제 중딩년인데 진짜 개좃같은년이 날 지 하인보듯 보면서 뭐 달라 뭐달라 하네 씨발 기관실 구경 시켜준다하고 죽일까 진지하다 평생 이새끼 고통받게 할 방법좀 알려줘라 단순히 신고해서 벌금형 받게 하고 싶지 않다. 평생 지워지지 않는 씻을수없는 아니 씻기지않는 상처를 주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