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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머중이가 해운회사 사정생각안하고 무적권 부채비율 일괄적으로 낮추라고해서 보유선 팔고 용선함. 리먼터지고나서 이전에 계약한 용선을 굴리면 굴릴수록 운지하는 구도가 되어버림

2. 남편 운지하고 회장 물려받은 최은영, 걍 씨발 전업주부한테 대기업을 맡겨놓으니 운지할수밖에

3. 한진해운의 중요성도 모르면서 그대로 운지하게 만든 노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