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휴학생입니다. 학교를 다닐때 학교의 성격때문일지몰라도 주위 동기들은 뚜렷한 목표도없고 자기개발을 하려는의지또한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죽는 사건이 있어도 \"어쩔수없잖아?\" 하며 다음날 웃으며 너무 잘 지내는 우리학교에 있던 정도 없어지고 회의감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편입이란 결정을했고 인생에 있어서 처음으로 독해져 보자라고 생각하여 경00학교로 편입을 성공하였습니다. 학창시절 자주 들렸던 선갤도 이제는 추억으로 남을것같습니다. 선배님들 부디 안전항해 하시길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