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고 나 실습때가 생각나네
당시 이항사가 꼭 뭐물어보면 메뉴얼 봐라 책봐라 이러고 끝까지 안알려줌 공부다시해서 가서 질문해도 끝까지 안알려줌   그쯤하면 다른사람들은 잘 알려주던데

이게 존나이해가안가더라
아니걍 알려주면 빨리배우고 시간절약도되는데
어느덧 나도 2항사인데 난 실습생이 뭐물어보면
무조건 다알려줌 바로바로
뭐하러 굳이 뭐 자기가 무협지 은둔고수라도
되는냥 쳐 팅구는새끼들 이해가안감
걍 알려주라면 알려줘라 좀
툭 까놓고 우리가 뭐 대단하신 일 하는것도아니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