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전 새로온 부원 개빡친다 진짜
이 시발색기 나이 67쳐먹어 가지고 귓탱이 맛 가버려서
말하면 못알아쳐먹고 큰소리로 얘기해주면 왜 소리지르냐고 혼자 뭐라 중얼중얼 중얼중얼 쓸데없는 말도 죶나 해대고
시발 길 계속 헤매고 다니길래 가르쳐 줘도 계속 선내미아 되고ㅋㅋㅋ 엘베에서 내리면 바로 오른쪽으로만 가라고 시발놈아
내가 맨날 야식을 01시에 먹는데
"야식 하시겠어요?" 물어보면
"ㅎㅎ그거 3시에 먹으면 안되오?" 이지랄
그리고 시발 아침에 뜬금없이 전화와서 받으니까 시발
아침은 먹어야된다고 일어나래..시발 깨우지 말라고..
ecr에서 엘베타면 위로 올라가야지 미친놈아 아래로 더 내려가고 있어..
야식같이 먹을때 입에서 짭짭쩝쩝쭙쯉 시발 죶나 발전기 소리보다 더 커 거슬리게 시발진짜
크스스 1기사까지 했다는게 자랑이라고 계속 떠들어 여기와서 부원하는 주제에 시발
ecr에 컴퓨터 밖에 없다고 우와우와 거리고 엄한거 만지려고 하길래
시발 만질거 만지면 안될거 가르쳐 주면 금새 까먹고
미치겠다 시발 진짜
1을 가르쳐 주면 내가 가르쳐 준 사람인걸 까먹고 지가 원래부터 1을 알고 있는줄 착각해서 나한테 그 1을 설명함 병신
자기는 70살까지 배타고 싶은데 여기저기서 나이 많다고 까이는 중에 아는 사람덕에 겨우 올라왔다 하는데
나 "그렇게 돈벌어서 어따 쓰시려고예?"
할배 "육상에선 경비밖에 못하잖소 늙은이 받아주는기 배 뿐 아인교"
동문서답 시발아
나 "집도 해운대시고 차도 좋은거 있고 부럽습니다~"
할배 "아니 글쎄 내가 요즘 승강기 자격증 따려고.. 배 내려도 먹고 살아야지예 경비하면 월 170도 못벌잖아예"
시발 말섞으면 더 짜증나니 대꾸 안해줘도 계속 중얼중얼
최근에 잠도 못자고 여러가지로 스트레스 계속 쌓이고 있는 중인데 시발..왜케 주변에서 피곤하게 만드냐
안물안궁
ㄴ넌 이런 부원 만나지 마라...후..
예전에 비슷한 부원 잇엇는데 수트블로워 준비하라고 보냇더니 BGB 만지작 거려서 난리낫던 때가 생각나네요..조심
붕어대가리들이 은근히 많음
잠아 난 비슷한 부원 있었는데 그냥 가만히 있게 하던지 아님 청소만 시켰다 그랬더니 다음 항차에 알아서 집에 가드라 ㅋㅋ
니 마음 써가면서 속 썩지마라 니가 한번 더 움직이던지 아님 일 잘하는 부원 달래가며 일 좀더 시키면 된다 누가 그랬던다 무관심이 제일 무섭다고 찐짜다
아니 부원한테 왜케 신경쓰냐 ㅋㅋㅋ 사고만 안치면 되지 사랑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ㅅㅂ 오랜만에 존나웃었네 ㅇㅂ 준다
기관부 같은데 당직 서는거 보면 에이치 라인이구만
ㅋㅋㅋ, 영감님 모시고 타는구나. 1기사까지 한 사람이 무슨 돈욕심이 그리 많아서 LNG부원으로 타는지 모르겠다.
애새끼존나 부원애끼네ㅋㅋㅋ - dc App
엌ㅋㅋ 꿀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