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91192



정말 속상하다.


세월호는 유가족들 일거수 일투족이 연일 뉴스에 대서특필되고


당시 모든 야권 정치인들과 단체들이 나서서 함께 투쟁하고 연일 구조와 인양을 촉구했다.


박근혜 정권을 탄핵시킨 요인 중 하나일 정도로 사회적 파장이 컸다.


하지만 스텔라 데이지호는 잠깐 문재인이 대선 시즌에 얼굴 비춘 이후로는


어느 정치인, 어느 단체도 관심이 없고 오로지 실종자 가족들만 추운 길에서 수색을 요구하고 있다.


이제 언론에도 잘 나오지 않는다.


둘 다 같은 해상 사고이고 승선자 또한 대한민국 국민들인데 왜 이렇게 대우가 다른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