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년전 그 당시 보순한테 들은 썰이다
지금쯤 영감이 60은 넘었겠다
그 당시, 악명높기로 유명한 목전출신들이 판치는 케미칼 선사였다
1기사, 2기사, 3기사 모두 목전출신이었다
그리고 3항사도 목전출신으로 새로 올라왔다
삼항사가 데크창고에서 공구를 쓰고 자기방에 냅두거나
사용 후 정리를 안하는 버릇이 있었다
어느날 보순이 삼항사한테 갑판용품 쓰는건 상관없는데
사용후 방에 냅두지말고 창고에 나두고 원래 자리에 놔두라고 했단다
그런데 삼항사그 삔또상했는지 사관한테 이래라 저래라한다고 지랄을 했고
보순도 뭐라고 하다가 일항사가 삼항사 한테 한소리하고 그 사건은 끝났다
그리고 이틀뒤 주말에 점심식사 후
삼항사가 보순한테 미안하다고 일기사 방에서 술이나 한 잔 하자고 함
보순도 뭐 젊은 삼항사가 가오도 있을거고 자기도 내심 미안해서
방에있는 양주 하나랑 육포좀 싸들고 방에 갔다고 한다
그리고 일기사 방을 노크했다
'똑똑똑'
삼기사가 방 문을 열었다
방 테이블위에는 술과 안주 조금하고
일기사가 앉아있었다
삼항사는 보이지 않았다.
문을 닫고 방으로 들어가려는 찰나
문을 다시 열고 뒤에서 맥주병으로 보순 머리를 내려치고
발로 차서 방으로 집어넣고 삼기사 일기사 삼항사, 그리고 당직중에 올라온 이기사
네명한테 담금질당하고 보순이 가져온 육포를 입에 집어넣어서 소리 안나오게하고
양주는 보순얼굴에 부워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보순은 다음포트에서 병가로 하선 후
전라도 출신하고는 절대로 안어울린다고 한다.
개오반데 - dc App
소설도 좀 그럴싸하게 써야지 ㅅㅂ뱃소설 그대로 올리고있노 뱃놈 썰90프로는 소설이자나
전라도
소설인데 저정도면 살인남
소설이 짜다... 저 정도면 배에 불질러도 무죄
전라도와 목전을 까내려는 소설
ㅎㅎ소설을 제대로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