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후배들은 (해대 목대 해고 불문)
비록 고급 사관이라 칭하기 민망할 정도로 빠르게 발전해버린 육상 사회와의 괴리감과,
직접 겪어봐 힘든 것을 알기에 끌어주고 당겨주는 타 명문대 라인들과 비교되게,
직접 겪어봐 알고있는 후배들의 약점이라는 등골 골수에 바늘을 꽂고 그 고혈을 자신의 출세와 안위를 위해 빨아먹는 버러지같은 추잡한 선배들이 저 괴리감을 채워주지않아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이
너무나 커서 고통받을 뿐.
근본 자체는 모두 훌륭한 장남장녀이자
유수의 국내 명문대를 포기하고도 고난을 자처한
그것을 모두 견뎌낸 자랑스런 항해사,기관사이다!
반드시 훗날 모든 것을 보상받고 성공할사람들이다!
맞으면 추천박아라
ㅋㅋㅋㅋ 학교생활 한다는게 배타는게 그런 선배들 명령을 따르며 수년간 있어야 하는건데 그리고 언제부터 국숭세단이 명문대였냐
ㄴ 나 한해대63인데 너같은 똘빡은 국숭세단하고 왔는지 몰라도 우리 반 35명중에서만도 연세대 수학과 버리고 온 동기, 인하대 아태물류 버리고 온 동기, 동국대 법학과 버리고 온 동기, 부산대 조선 버리고 온 동기, 전남대 경영학과 버리고 온 동기, 광운대 전자 버리고 온 동기, 서울시립대 다니다 반수해서 온 형. 천지였다 물론 난 숭실대 컴공과 버리고옴ㅋ
ㄴ그니까 우매한 병신들이지 ㅋㅋㅋㅋ연세대 수학과를 버리고 해대를간다고 ㅋㅋㅋㅋㅋㅋㅋ흙수저 or 개구라에 좌부랄건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