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를 졸업하고 선박 고급 사관으로 근무하는
우리 선후배들은 (해대 목대 해고 불문)

비록 고급 사관이라 칭하기 민망할 정도로 빠르게 발전해버린 육상 사회와의 괴리감과,

직접 겪어봐 힘든 것을 알기에 끌어주고 당겨주는 타 명문대 라인들과 비교되게,
직접 겪어봐 알고있는 후배들의 약점이라는 등골 골수에 바늘을 꽂고 그 고혈을 자신의 출세와 안위를 위해 빨아먹는 버러지같은 추잡한 선배들이 저 괴리감을 채워주지않아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이
너무나 커서 고통받을 뿐.

근본 자체는 모두 훌륭한 장남장녀이자
유수의 국내 명문대를 포기하고도 고난을 자처한
그것을 모두 견뎌낸 자랑스런 항해사,기관사이다!
반드시 훗날 모든 것을 보상받고 성공할사람들이다!
맞으면 추천박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