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모르는 휴대폰에서 전화오더라
받으니까 "OO시 OO구 OO아파트 OOO동 OOO호에 사는 OOO씨 맞으십니까?" 이러더라
뭔가 등골이 오싹해지더니 찰나의 순간에 경찰이라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침
가슴 철렁했다
1초 사이에 그 동안 문재앙,MC무현,개대중,박원숭 욕한 거랑
토렌트에서 야동 받은 거랑 외출 나가서 아가씨들 만나고 온 게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감
그리고 "네" 하니까 택배 아저씨라고 하더라
그리고 초인종 눌러서 문 여니까 아저씨는 계단 저만큼 내려가 있고 택배만 덩그러니 놓고 감
그리고 뒤 돌아 보지도 않고 "택배 왔어요"하고 상남자처럼 내려 가더라
이번 휴가와서 제일 심장 쫄깃한 순간이었다
ㅋㅋㅋㅋㅋㅋ 위로추~
평소에 ㅅㅂ 얼마나 죄짓고 살았으면 그렇노?
ㄴ문재앙이 대통령 되고 나서는 문재앙 욕만 해도 컴퓨터 내놔라하고 공포 정치한다.그리고 가슴에 손을 얹고 얘기해라.니는 한 번도 야동을 받은 적이 없는지,뱃놈 인생에서 한 번도 아가씨 만나러 간 적이 없는지 말이다.
ㄴ 꼬우면 나가라
너 광양읍 살지 ㅋㅋ
ㄴ내가 홍어면 문재앙 욕하겠냐?
ㄴ 인정
니가 통수치려고 홍어아닌척하는걸수더
그니까 왜 일베에 똥을 찌끄리고 다니니 젇밥색기야
일베츙 수준 알만하노 ㅋㅋㅋ
동서남북으로 울부짖엇다
어휴 일베충 수준하고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