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vessel&no=45946


2탄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vessel&no=45948



선갤 눈팅만 하는데 오랜만에 썰 풀어본다

해사고 이야기 안궁금한사람은 뒤로가기 ㄱㄱ




1. 파오후 원어민의 성희롱

2009~2012년도쯤 기수애들은 다 알거임

그 당시 영어선생님중에 ㅅㅌㅊ이쁘고 젊은 선생님 있었음 가명으로 효민이라고 할게

그리고 원어민이 두 명 있었는데 한명은 키 190정도의 체격좋은 씹인싸 백인이었고

한명은 구라안치고 몸무게 130은 가뿐히 넘길만한 백인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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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렇게 생김

각 나오지?


이새끼는 사람들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한국식도 안맞아서 매일매일 베지밀만 처먹음

학교다닌놈들은 이새끼가 베지밀 큰 상자를 들고 가는걸 한번은 봤음

베지밀돼지새끼 못본놈들은 없다


그런데 사고를 침

영어 시험에 파오후새끼가 중간고사인지 기말고사인지는 모르겠는데

영어 시험 예문중에서 효민이 나를 뜨겁게 한다라는 보기 지문을 하나 넣음

그리고 학교 잘림

씹아싸새기까 효민선생님한테 함 들이대볼라다가 퇴갤함





2. 전라刀 칼잽이

해사고생들은 일요일 19시 30분까지 외출 외박자들 귀교한다

주말에 학교에가니 사고가 터졌음

2학년 한놈이 동기를 커터칼로 공격했다는거임

이유는 자기의 여친을 동기한테 뺏겼다고 하더라

시발 무슨 김건모도아니고ㅋㅋ

여자뺏겼다고 칼 휘두른새끼는 배에서도 칼 휘드를새끼임

아마 전라刀였을것으로 추정됨




3. 도둑과 인민재판

생활관 생활하면 빼먹을수없는게 도둑놈이지

92년생 해사고기수 에 존나 역대급 도둑사건이 일어났다

그 기수가 쓰는 층에 도난사건이 수십건이 발생함

금액도 상당했음

근데 몇일이 지나도 도둑을 잡을수가 없음

복도에 cctv가있고, 누가 누구방에 들어가는지 다 나오지만

잡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리고 도둑이 잡힘

그 도둑새끼는 2인조일당이었는데 특정 호실로 불려가서 동기들한테 존나 쳐맞았음

그리고 당연히 학교잘림






썰 더있는데 나중에 4탄도 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