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외 말해준다
1) 수고 해고 어선 출신, 목대 출신 (요즘 목대는 예외 예전보다 그래도 점수가 사람 새끼들 입학한다더라)
2) 전과 편입 반수 삼수 이상 늙은 막장 새끼
3) 학점 말단에 쓰레기 회사 갔음에도 자기개발 제로인 인생 극복의지가 없는 똥만드는 기계새끼
4) 여학생 장애인 편부모 고아 또는 사회 약자층
먼저 해대 나와서 해경 간부 입직하는 애들은 인생 가성비 ㅆㅅㅌㅊ라고 인정한다. 나도 학창시절로 돌아간다면 RT하고 바로 해경 간부 시험 준비할듯
해대 나와 RT하고 해경 간부 입직하면 나름 대한민국 동갑들 100명 세워놨을때 5등 안에 가뿐히 든다고 생각한다 특히 보니까 되는 애들은 뭘 해도 다 잘한다고 RT도 UDT SSU OCS 등으로 군생활도 화려한 이력 업적도 가졌더라. 첫째 간부 시험은 일반계열에서도 최상위 준고시급으로 인정해주고 6.5급 공무원 정도의 사회적 인식을 가지고 시작한다고 보면 된다 또한 해경은 근무 특성상 대한민국 공무원 중에서도 연봉이 어느 직렬 못지않은 탑에 꼽히는 탈공무원월급을 자랑한다. 또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경과 별 총경이상 간부 수 65명 중 일반경과 출신은 단 1명 나머지는 전부 항해 기관인 해양경과 출신이다. 거기다 해대 출신이면 통계상 65명 중 21명이 한국해양대 출신이다 방송통신대도 8명인데 원래 옛날에 방통대 유행이었지만 아마 그 중엔 구 목전 출신들이 진급위해 행정학위 학사를 취득 했을 가능성이 많을 거라 추측한다. 한 마디로 해경에서는 해대는 진골 중의 진골로 진짜 해대 최고 개소리 중 하나인 ‘해양에서는 스카이보다 해대가 높아’ 가 통용되는 그들만의 리그이다. 인정할 꺼는 인정 해줬으니까 이제부터 내가 멸시하고 싶은 멸시층들을 깜으로써 나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겠다
해대 나와서 해경된 애들을 무시하는 이유
1. 사회적 인식이 해경은 공무원보다 교순소에 가깝다 사실 교순소 아래가 교순소해군이다 해는 해양경찰 군은 군무원이다 그런게 중요하냐 이 속물 새끼야 라고 하는 새끼한테 고해주자면 그래 너는 그거 즐겁게 잘 해라 나는 월급 조금 덜받아도 순환근무 교대근무 승선숙직 당직근무 안하는 직업 할란다.
2. 가장 원초적으로 말하자면 힘들고 더럽고 위험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학창시절 어른들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 이유가 3D직업 피하고 사람답게 사라고 공부하는 건데 초중고 10년 대학4년 승선4년 준비1년 도합 약 20년을 공부해서 한다는 일이 흔들리는 제주도 앞바다에서 깡깡이나 하고 기름이나 닦고 중국 어선이나 쫒고 바다에서 자살자 시체나 건지려고 한다? 애초에 공무원이라는 명분에 집착하지말고 해양경찰은 엄연한 코스트 가드 해양 수호자라는 본연의 임무를 행하는 특수직임을 간과하지 말아야 한다.
3. 그리고 니들도 고등학교 동창이 있겠지만은 해대에서 그렇게 훈련받고 개같이 굴러가며 염병해봤자 고졸 지잡대 전문대 중퇴 해양경찰과 소방행정과 경찰행정과 나온 애들은 일치감치 군대 전역하고 어린 나이에 해경순경시험 미리 붙어서 너보다 선임으로 자리잡아 버젓히 들어와 앉아있다 그게 무슨 뺑 뺑 돌아 가는 한심한 짓인가
4. 더욱이 기관과일 경우는 더 한심한데, 항해과 애들이 느긋하게 문과 과목 전공 암기나 하며 조금이나마 대학 생활을 즐기며 싸돌아 다닐때 칙칙한 공업수학과 토나오는 역학과목들 공부하여 그나마라도 사회진출에 있어서 기술적이고 문돌이와는 차별되는 공학사 출신이라는 경쟁력을 스스로 발로 차버리고 상선과 비슷한 우대 시스템인 항해사의 인간노예의 길로 자진해서 좆잡고 고개 조아리며 들어간다는 것은 안그래도 공무원은 법과 행정 항해가 유리한 분야에 방제(화학,해양,환경,물리)과나 선박 검사, 조선, 공업 분야도 아니고 진급도 밀리는 해경을 들어간다?? 태초부터 뼈속까지 노예의식을 가진걸로 보아 조상님이 아프리카 흑인이 아닌가 합리적 의심을 해본다.
5. 해경은 학부 학점, 대학원, 스펙, 전부 안본다 (니가 해대나온 후배라면 양심이 있다면 가산점으로 들어가는 워드 같은 초딩들이 여름방학때 따는 거를 스펙이라 주장하는 개소리는 하지마라) 한마디로 그동안 쌓아놨던게 한개라도 있었다면 전부 백지 무효화 증발 개고생 시간낭비 개짓거리가 된다
6. 문명인으로 태어나서 영도 동삼동 패총 박물관 유가네 할매집 옆에 있는 한적한 지방에서 조도로 들어가 남자들과 청춘 다 보내고, 20대중후반 사람 인생의 전성기에 오대양 바다 물밑에서 막힌 똥통이나 뚫으면서 살아놓고 수도권은 고사하고 그래도 광역시에는 살면서 최소한의 문화생활과 인간이라면 누려야 할 권리를 향유해야지 무슨 대부분이 제주도 발령에 내 동기는 독도 울릉도쪽에 발령나있고 전부 어촌 산간벽해 오지에서 어디 동네 요가강사, 고졸 중소기업 경리, 네일샵 아가씨나 만나서 스포티지 몰고 누추한 모텔이나 전전하다 시시껄렁한 인생을 마감한다? 에라이 시바 축하한다 잘살아라~~~ ㅋㅋㅋㅋㅋㅋ
결론
1. 공부해서 한다는게 3D?
2. 대학까지 나오고 훈련까지 고생하고 해경?
3. 배까지 타고 한다는게 해경?
4. 기관 공학까지 배우고 한다는게 해경?
5. 토익 기사 공부해서 한다는게 해경?
6. 서울 수도권 광역시 외면하고 경상 전라 제주?
응 나는 안해~~~~~
이새키 해경 준비하나보네 힘내라 화이팅 - dc App
아 글 잘봤습니다. 그래서 해경 준비하고 계신다고요?
크 선배 필력이 좋소 66기쯤 되는모양인데 그래서 본인은 뭐하시는분임? - dc App
해경 시험 몇번째냐 ㅋㅋㅋㅋㅋ
인간승리가 구체적이네 그래서 넌 뭐하냐ㅋㅋㅋㅋㅋ
해대가 일반직 7급같은거 뚫을수 있는데 해경가냐? 그냥 본인 실력 맞춰서 가는거지. 자신있음 목표 크게 잡았겠지. 그게 로스쿨이든 공기업이든 검사관이든
근데 3항기사 애들한테 물어봤을때 3년시마이치고 해경이나 한다는애들은 ㄹㅇ 한심해보이는거 사실임 진짜 씨발 해경할꺼면 왜 배타는지도 모르겠고 그딴거를 목적으로삼는 마인드도 이해가 안되더라 그냥 인생 패배자같음 물론 니말대로 간부 제외
해경은 별로긴한데 글쓴이는 어떤거 할생각임?
내가 왕년에 실패에 미끄러지고 내 그릇은 역시 해경인가? 순경이라도 내 수준에 감지덕지 하며 기도해야되나 하며 나의 진로를 놓고 자기학대 하던 시절 깊은 생각 끝에 깨달은 철학을 적은거고,적은 계기는 무슨 순경 하면서 인생 마치 황금카펫 펼쳐진 아수라백작인것마냥 세상물정모르고 자꾸 깝죽거리는 동기 선후배들이 평소에 아니꼬왔다가 오늘 기술사 공부하다가
한번 일그러진 방식으로 표출 해봤다. 나의 직업은 최소한 우리 계열 출신중에서는 역겹게 미소지으며 공손 코스프레 할 수 있을 정도? 하고 있고 110.70 말처럼 나도 생각하지만 그래도 짐승이 아닌 인간의 마지노선으로써 밥빌어먹고 인간 구실이라도 무난하게 할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함 해경. 그래서 결론은 125.178이 명언인게 그냥 본인 실력
맞춰가는거 인 것 같다. 그래도 쓰레기로 살아왔을 50% 이상의 똥만드는 기계들은 자괴감 갖지말고 해경 하면 인간으로써 구실은 충분히 해내는 거니 그것만 되도 위안 가져도 되며, 내가 하고싶은 말은 최소한 순경하면서 돌아온 니 인생에 대한 죄책감과 신에게 반성은 커녕 되지도 않는 선민의식을 가지려는 애들에게 진실을 외면하지 말고 양심을 가지라는 말이다
하... 나도 아무리 더 높은데 이직하고 한들 해경 간부 입직 동기들 보다야 결과가 좋을지언정 살아온 가성비까지 따졌을 경우 해경 간부 입직 케이스보다는 떨어지는 코스를 밟아온 것 같아서 그런 심리도 작용했다. 후배 새끼들도 결과만 생각해서 배가 산으로 가게 하지말고 지금까지 살아온 것 잊지말고 과정도 충분히 생각해라. 글고 시간이 이렇게 빨리흐를줄
나는 안그럴꺼야. 하고 생각했었지만 돌이켜 생각했을 때 그때 조금만 더 조급증을 버리고 여유를 가지고 선택했더라면 석사 박사도 이것보다 좋은 과정이 될 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아쉬움도 있다... 참조하길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새끼 생각이 베베꼬였네..니가 안좋다고 생각하면 니가 하고싶은거 그냥 하면 되지 왜 남의 인생을 쓰레기로 만들고있어.
꼬우면 지잡대 다니지 마라 노예새끼야
글쓴아 해대나와서 일반9급 공무원 행정이나 기술직 공무원으로 들어가는건 어떻게 생각하냐? 그리고 기술사는 무슨 기술사 준비하고 있냐?
해양경찰.. 되면 근무지는 오지근무 할 가능성이 크냐? 해경일 힘든가보네
1번은 잘못된듯 목전 입결 개떨어져가지고 폐급 많이 들어옴
어쩌라고병신씨발새기야 - dc App
ㅋㅋㅋㅋㅋ 바로위에 새끼 부들부들 하는거 보니까 해경이네ㅋㅋㅋㅋ 어쩌라고? 교회가서 신에게 니 인생을 그렇게 만든 것에 속죄해라고ㅋㅋㅋㅋ 아니면 산소 찾아가서 지옥에 계실 부모님께 삼보일배 사죄하던지ㅋㅋㅋ
댓글보니 이해가 되네. 글쓴이는 그냥 자기가 겪었던 인생소회를 풀어놓은건데 꼬아서 얘기한거. 아쉬운 마음이 이해가감
광주는 ?
꼬우면 나가라 뱃놈새끼야
광주는 폭동이다
글잘봤습니다 특히 6번 ㅇㅈ합니다 해경 사회인식을 고려하면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학교선배들보면 대부분 중앙동 바닥 육근이라 또이또이하다고 봅니다 중앙동 육근 솔까 우리출신들이라 에이치라인 대한 스크 등 육근다닌다하면 알아먹을수있고 어깨힘좀 줄지모르겠으나 해운모르는 일반사람들 시각으론 대기업으로도 생각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