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시는분들이랑 비교하기엔 그렇고(고생하시니 돈 더받는건 이해합니다)

과연 한 기업에서 운항 업무를 담당하면서 뭔가 배우고 하는게 있을까요?

업무 내용도 크게 보니 선적 모니터링 + 선하증권 발급정도의
업무 이더군요

아니면 편의점에서 담배 바코드 찍는 편돌이 수준으로 머물게 될까요? 이번에 외국계 기업 면접을 가게되서 질문드립니다.

원래는 고려나 장금 흥아 육상직 신입을 노렸는데

일단 해대 출신이 아니고 배도 타본적이 없는 땅개놈이라 자리가 그렇게 잘 나지는 않네요 잘 뽑지도 않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