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태평양 정기선 올라갈 거 같아서 승선하기 전에 맹장 떼려고 합니다.
근데 이거 그냥 병원에 물어보니까 멀쩡한 건 웬만하면 안떼준다하고 의료보험 아예 안된다고 하는데
대체 떼고 갔다는 선배들은 어떻게 떼고간겁니까? 진짜 궁금해서 선갤에 남겨봅니다.
이번에 태평양 정기선 올라갈 거 같아서 승선하기 전에 맹장 떼려고 합니다.
근데 이거 그냥 병원에 물어보니까 멀쩡한 건 웬만하면 안떼준다하고 의료보험 아예 안된다고 하는데
대체 떼고 갔다는 선배들은 어떻게 떼고간겁니까? 진짜 궁금해서 선갤에 남겨봅니다.
그걸왜때? 구워먹으려고?
맹장염걸리면 답없을거같아서
가서 배아프다하고 맹장인거 같다 하면 눌러보거든 오른쪽 배인가 왼쪽배인가 누르면 존나 아프다고 구라쳐라 그럼 맹장염 진단 내려줌
인간의 모든 장기가 다 쓸데가 있어서 만들어진건데, 웬만하면 자연상태로 놔둬라.
옛날 할배시절에는 다들 떼고 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