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좆같은 선원대우
- 쥬니어 사관을 인간 대접 안해주고 동남아 선원과 임금경쟁 시키면서 오로지 특례 하나로 잡아둔것
( 특례중에는 인간으로 안보고 대우해도 쥬니어는 닥치고 시키는데로만 해야함 )

2. 시니어가 안나감
- 시니어 사관들이 고 연령화 되면서 비켜줘야 할 자리를
꿰차고 있으니 쥬니어의 진급기회가 적어짐
( 회사 입장에선 나이많은 갈데없는 영감들 배태우면 전부
예예하면서 기기때문에 본사 쥬니어보다 타사 영감들 데려오는게 더 이득 )

3. 최근 젊은 사람들의 인식변화
- 옛날엔 그놈의 로망 청운의꿈 하면서 바다로 가서 부자가 되어 돌아오겠다 했어지만 현재는 배를 타나 육상에서 일하나
급여가 크게 차이 안남 그럴빠에 육상에 머물면서 일하는게
본인 삶에 이득이니까 선박을 기피함
( 공장 3교대 월 300-350 , 선박근무 쥬니어 400-500
100만원 포기 하고 삶의 질을 선택 )


이러니 3년타고 군복무 마치면 얼른 떠나버리는 추세이고
본인의 진로를 선박으로 정말 굳힌 몇몇과 육상에서 인생 말아먹고 선박으로 도피한 몇몇 사람들이 모여서 돌아가는게
현재 선박해운업 실태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