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느 쪽이 더 많냐?



뱃놈하다가 나간새끼 vs 굳이 뱃놈하러 오는새끼

말로 하지 않아도 나가는 새끼가 훨씬 많고

패배자 찌꺼기들이나 다시 배타러 온다는 걸 알수 있지.

연수원 그거 몇명이나 된다고? 삼시 존나게 치고 지금도 피노로 사관 체인지하는 곳이 얼마나되는데 ㅋㅋ




2. 뱃놈은 뻥연봉, 육상은 세후?



맨날 뱃놈들은 12개월 내내 쳐타는 걸 연봉이라 주장함.

정규 기준으로 6to2라면 12개월으로 환산하면 90%정도이므로 10%은 빠짐


즉 뱃놈식 세후 5천 = 4500미만. 특히 퇴직금 포함시키는 ㅄ새끼들은 나가죽어라.

저거보다 못받는데가 허다한데 그건 또 인정을 안해요. 맨날 세후 5천 8천 이지랄하는데

정작 국내에서 저렇게 주는데면 탑클래스라는게 함정.




3. 인간관계와 여가, 삶의 질 최악.


뱃놈 압도적인 시궁창. 

하나의 예외가 있는데 독신으로 반평생을 보낼거라면 뱃놈압승이다.

단 바다 위에서 인생의 3/4를 낭비해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였을 때 이야기다.

니가 뱃놈이라면 누구보다도 뱃놈의 여가시간이라는게 별볼일없음을 알겠지.

뱃놈할수없는것: 퇴근후 경기보며 한잔, 가족들과의 주말여행, 아이 행사에 참석하기, 친구들과 소모임 만들기,

주기적인 건강관리와 즉각적인 치료, 자기계발, 애완동물 기르기 등등 너무 많아서 열거도 못하겠다



4. 정신건강 최악.



이것도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해뽕맞은 새끼들은 하나같이 이걸 무시하더라.

좁아터진 공간에서 사생활까지 일일이 정신이상자들에게 지적당하고 감시당하면서 정신승리라니.

쓰레기 회사에서 뱃놈식으로 일하는 거 육상가서 절반 아니 1/4만 일해도 일중독자 소리 듣는다.





뱃놈은 가성비 대비, 딱 군특례만 놓고보면 ㅆㅅㅌㅊ이다.

대단한 기술도 필요없고 몸땡이만 건강하고 대가리 달려 있으면 3년동안 1억+@으로 모으는거니까.

그걸 제외하면 모든게 조까타는 사실을 잊지말도록 해라. 함 비교해보까?



1) 고졸후 바로 취업하는경우 -> 군복무 포함하고 늦어도 22세에는 직무경력 시작하므로 몇년을 구르면 안정적인 직장이 잡힘.

경력이 깡패인 세상에서 나이의 메리트까지 갖춘다는 건 ㅆㅅㅌㅊ. 특히 공무원일 경우 뱃놈따윈 양 싸대기를 후릴수있음

2) 유수 대학에서 훌륭한 전공 -> 이것도 말할필요가 없다. 대기업 카테고리가 붙는 데라면 어디라도 뱃놈보다 좋음.

특히 앞서 말한 인간관계, 여가, 삶의질, 정신건강 등에서 씹압승. 장기적으로 봤을때 뱃놈과 비교 불가 넘사벽.

3) 대기업 대신 중견기업 -> 대기업을 가지 못했다 해도 중견기업수준으로도 압승. 육지에서 근무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뱃놈 따위 개발라버림.

문제인이 중소 다 조져놓았지만 중견기업 이상 다니는 놈들은 근무환경이 좋아져 빵-긋



4) 좆소기업 -> 이정도는 되어야 뱃놈과 비교할 수 있다. 

5) 백수 -> 뱃놈이 낫다. 그러나 뱃놈보다 나은 점도 있다는 것이 정말 뱃놈이 구리다는 것을 알려준다.








뱃놈은 무식한 새끼들이 군대는 가기싫어서 도피책으로 잘 알아보지도 않고 택한 경우가 많으며(현재기준)

조가튼 환경으로 자신의 직업에 전혀 자부심을 갖지 못하고 달력만 보면서 언제 튀나 생각하는 수레기 직업이다.

늙을수록 생각이 고착화되고 뱃놈화되어 지 말고 다른 모든 사람한테 씹히고, ATM으로 평생 인출당하다

다 늙어 빠져셔야 빛을 본다. 



뱃놈 가족중에 뱃놈과 그 관계가 멀쩡한 가족은 매우 드물다. 설령 뱃놈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가족들은 아무 감흥도 없고

도리어 늘 자리만 비우는 뱃놈에 대한 불만이 넘친다. 아주 드물게 뱃놈에게 감사하는 가족들이 있을 수 있으나

그건 매우 희귀한 케이스므로 비교에는 부적절하다.마치 가끔 보이는 정상인 여자가 있다고 해서

지금 사회의 페미화 현상은 괜찮다고 주장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같는 논리로 극소수에 불과한 해외취업이나 기타 워라벨 휼륭한 직종을 언급하는 뱃놈들은 그냥 아가리 싸물면 된다.

육상직 중에는 그런직장 없나? 응? 몇 자리 되지도 않는 그런 직장 타령은 집어치워라.



뱃놈의 가장 무서운 점은 미래가 없다는거다. 늙은 뱃놈들 보면 하나같이 아는건 없고 편협하며

머가리는 텅텅 비어서 그 자리에 아집만이 가득차있다. ㅇㅇ?

무서운것은 사람의 본질이 어땠든 간에 배만 타면 다 그 꼬라지가 된다는 것이다.

배 좀 탔다는 몇년차 새끼들 보면 이미 꼰대화가 진행중이거나 상당히 악화되어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니가 30년을 배를 탄다는 소리는 

그 기나긴 23년을 바다 위에서 보낸다는 이야기이다.

그저 뱃놈끼리 모여서 놀고, 이야기하는 그런 닫힌 사회 속에서 젊음과 중년을 다 버려야 한다는 말이지.




그런고로 해뽕 그만 쳐맞고 아갈들 묵념해라.

못그만둬서 타는 새퀴들이 정신승리하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