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 기사 보면 군인 6000명중 1명이 죽을동안에
특례생은 800명당 1명 죽는다고 기사있던데
누가 억지로 타라했냐?
3년을 못타면 군대를 간다고? 군대다면되지
군대가 싫어서 배를 선택한건 너, 너의 가족이야
무슨 대단한 포부를가지고 자기가 엄청 위대한 일 하는줄 아나본데
그냥 군혜택받고 돈 좀 벌어서 시니어달거나 육상으로 오려고 배 탄거잖아
누가 억지로 태웠냐?ㅋㅋㅋ
결국 자기의 선택이고 자신이 더 나은 삶을 살기위해 선택한거아님?
자기 욕심때문에 배타고 죽고 다쳤으면서 왜 강제로 탄 것처럼 특례로 지럴지랄하노?
이건 마치 창녀들이 몸팔고 성매매피해자 피해자라고 지랄하는거아니냐?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억지로 시킨사람 없음
자신의 돈 욕심때매 배탄거임 포장하지마
특례시마이하고 집에서 좀 쉬는데 개소리씨부리는 년놈들이있어서 몇 자 적어봤다
ㅇㅈ 그게 꼬우면 잡대 다니지 마라고 수백번 외쳤는데
꼬우면 나가라
위험한 일이라도 애국심 하나로 해내는 멋지고 자랑스런 애국 해기사들
진짜 나도 뱃놈 될거지만 누가 뱃놈 아니랄까봐 생각 미개한 것 좀 봐;; ㅉㅉ 특례 마치고 자신이 엄청난 인생의 선배라도 된냥 으스댈 모습 생각하니 역겨워서 토가 나오려고 하네
선택하고 자시고의 문제가 아니라 병역특례제도를 만들어놓고 폐쇄적인 해상에서의 생활이라는 핑계로 제대로 인권 보호가 이루어져있지 않은 현실을 꼬집은 기사인데 꼰대정신을 요렇게 발휘해버리네 ㅋㅋㅋㅋ
아이고 그라제 오피년들도 성매메환경 만들어놓고 폐쇄적인 오피생활이라는 핑계로 제대로 인권 보호가 이루어져있지않지
ㄴ 아니 성매매는 불법인데 합리화를 이런식으로 해버리네
ㅅㅂ 삼기사가 자살하고 유서에 가해자를 지목하기까지 했는데 전원 무혐의 처분 받고 온갖 추악한 괴롭힘 당한 사례들이 많은데 그럼 그냥 개선하지 말까? 이대로 그냥 니들은 걍 다른거 다 포기하고 군기피하고 돈쳐벌려고 하는 뱃놈들이니까 다 감수해라 이거냐?
검찰조사 끝나고 무혐의처분 났다고 가족이 글 썻는데 그럼 어떻게 개선하라고? 브릿지 기관실 식당 창고 구석구석 cctv라도 달까? 폐쇄적인 선내 환경에선 답없는데? 하나를 얻으면 하나들 포기할줄도 알아야지? 그리고 내초에 사람 성격좋으면 대체적으로 큰 문재없이 잘 탐
진짜 니같은 사람들 하나하나가 모여서 ㅈ같은 승선환경을 만드는거거야
그게 꼬우면 잡대 다니지 마라 뱃놈새끼야
꼬우면 나가라
뼛속까지 노예인 ㅅㄲ들 화가 안풀리네 이딴 글에 공감이 이렇게 압도적으로 박혀있다는게 참 통탄할 노릇이다. 니 자식들이 니네 가족들이 승선근무예비역 하다가 저런 일들 겪었다 생각해봐라 그렇게 쉽게 나불댈 수 있나 다 자신이 선택한 거니까 전부 달게 받아야 한더는 발상을 아직도 하고 있으니 수많은 문제제기에도 승근환경이 제자리지. 이런 ㅅㄲ들이 있는데바뀌겠나
꼬우면 나가라 뱃놈새끼야
니가족이라고 생각해보리고? 내가족이 아닌데 어쩌라고요.... 그렇게 세상만사에 니가족이라 생각하고 감정이입하고 살아봐라 얼마나 심한 감정소모인지 알게될거다ㅋㅋㅋ
엿맥이고싶으면 살아서 소송을하던가.어짜피 뒤질거 실컷즈ㅓ패던가.그냥.글에 증거나 사실적시도없이 멋살겟다 해놓고 가버리면 법원이.그거보고 사형이라도 때려야하냐??
삼기사건은 증거를 남기던가 유서에 사실들을 적었어애 맞지않나 싶다. 나죽으먄서 누구때문에 죽음 이러면 다 처벌받는다 생각하냐 그것도 어떤 사실도 없이? 애새끼같은 소리좀 집어치우고 밥원에있는 사람들은 ㅂㅅ취급하지마라
응 무혐의
자신의 선택으로 배탄놈은 죽여도 되나. 니 애미가 자신의 선택으로 공장 화장실 청소원으로 일하다가 남자들한테 험한꼴당한다면 당연한 거가. 생각수준 낮은 놈은 글올리지 마라. 뱃놈들 수준 낮다는 소리 들을까 겁난다.
나만 아니면 돼~~~~~
캬 악마들이 직장잃고 구인구직하것네 댓글 꼬라지 보니
이런 사람들이 상선을 망친다. 저런 정신머리로 승선하면, 언젠가 본인이 쌓은 죄들이 비수가 되어서 날아온다.
외국선사에서도 우리나라랑 사망률 동일하면 인정하겠습니다 증명해주시겠어요?
꼬우면 나가라 뱃놈새끼야
이런 새끼들 불치병 걸려서 어차피 뒤질건데 돈 써가면서 병원을 왜 감? 이 지랄 하면서 고통 속에 뒤졌으면 좋겠다 ㅎ
이러니 해운업계가 안변하지..
ㄹㅇ 악마새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