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례로 승선중이였던 기관사의 자살에 대한 이야기.....

참 제목 보았을 때 바로 어떻게 풀이할지 바로 감이 왔지만

같은 해기사로써 후배 해기사들에 대한 인식이 이정도 인가 싶을 정도이네... 세월호 때 지 밥그릇 하나 챙길까 말까하는 새파란 삼항기사는 징벌적으로 감방에 처넣드만

이제 자살한 특례 해기사 이야기로 특례 제도 자체에 문제가 있다하네... 한국인 종특인지 아니면 마녀사냥이 근본적 대책이라고 생각하는 건지 언론은 머가 문제인지 근본부터 따져야 하는게 맞지 않나??

막말로 한국에 존재하는 해운회사중에 한국인 쥬니어 뽑고 싶어하는 회사가 있을 것 같냐? 단적으로 한국인 해기사의 해외에서 인식이나 위상이 지금 어느정도 위험한 수준이고 그나마 이걸 지탱하고 있는 원동력이 특례인것은 그들은 생각이나 할까? 회사가 특례생이라서 그들은 착취하는 듯이 적는데... 솔까 나라에서 일정수준으로 한국인 해기사 강제적으로 사용하게 하고 그만큼 쓰도록 장려하니 쓰고 있고 특례중에 진짜 배 말아먹을 정도의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보통 중간에 짜르는 일도 없다.
근데 왜 쥬니어들을 비롯한 한국해기사를 장려할까? 해기사가 한국 해운업에 근본이되고 아직 전쟁중에 있는 한국의 제3군으로써의 역활을 해내야 하기때문임. 그걸 포기하라는 기레기들의 앞뒤 없는 저런 방송은 해기사의 명예를 비롯해 국가안보에 마이너스임을 그들은 알아야 할 것이다.
자살한 친구의 일은 참 안타깝고 불행한 일 이지만 그 근본은 해기사에 대한 처후나 교육과정의 문제, 회사의 복지, 특례생에 대한 국가의 근본있는 배려와 정책에서 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해기사협회는 모하는 곳인지.... 해기지나 발간하지 말고 진짜 복지같은 복지를 위해 신경좀 써주셨으면 좋겠네..
아침에 식사하면서 보곤 정신없이 회사일 좀하고 애들하고도 놀아주가다 짬나서 잠깐 적어보는데.. 두서없지만 참 여러모로 안타까워서 글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