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bb8c335e0de&no=24b0d769e1d32ca73cee84fa11d02831cd949b6924735c7cb75a680f5e920fd3217e700a0077455226ec2b9d889b14b92cf90eca3c6bebf11178e40bb593b9ff45642e9d42ed52e8185ed68ad9da7a983e00d327186a54309c867bfcb7cd0a2ab1952b91

1.아파트 제외하고 건물 엘레베이터 타면 위 아래가 아니라 아예 다른 건물로 가는줄 앎


2.큰 건물에 엘레베이터가 2개 3개 있으면 한번 탄것만 탐 다른거 타면 다른 이상한곳으로 가서 길 잃어버리는줄 앎


3.휴대폰으로 검색하면 모든게 다 나오는줄 앎 리모컨 못찾겠다고 리모컨 어디있는지 휴대폰에 빨리 쳐보라고함


4.자기는 평생 아픈곳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보헝 0개임 아무런 보험가입도 안되있음 


5.그나이까지 살면서 결혼식장 가본적이 없음 하긴 부정타게 부를이유가 없긴함 결혼식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예 모름 


6.아는게 없으니 창피한줄 모름 119에 전화해서 구급차 부르고 택시처럼 사용함 심지어 시골 내려간다고 119부름


7.아는게 전무하다보니 범죄를 저질러도 범죄인지 모름 휴대폰 훔치고 왜 이게 범죄인지 이해를 못함 내가 당장 휴대폰 주인에게 돌려주라고 하니 비웃으면서 너 참 멍청하다 요즘 누가 그렇게 사냐 정직하게 살면 손해본다함

그리고 고소당함


8.일주일만 같이 지내면 얼마나 상식이 없는 사람인지 알수있음 그래서 항상 호구잡힘 남들이 물건도 다 훔쳐가고 중국산 장판 500에 사오고 이게 전자파 없는거라고 좋아함


9.초등학교(국민학교)도 못나온 김씨를 존경함 교회에서 만났다는데 엄청 똑똑하고 아는것도 많다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별 잡다한거 물어봄 새벽에도 전화해서 꿀 몸에 좋은거야? 이런거 물어봄

김씨 귀찬아서 미칠려고함 

김씨 한글도 잘 모르는 병신임


10.바닷물에 소금 있는지 최근에야 알았음 소금은 공장에서 만드는걸로 지금까지 알고 있었음 
충격이 컸다


11.우유에 지방 많아서 칼로리 높으니 마시지 말라고 했더니 치즈 존나 먹고있음 우유랑 치즈랑 다른거 아니냐고 묻더라(흰쌀밥 끊어야 한다고 했는데 가래떡 처먹고있음)


12.항상 사고치고다님 잡다하게 물건 고장낸다거나 큰건 사기당하거나 그리고 하는말은 난 몰랐지~ 암걸릴거같음


13.자신이 엄청 고결? 하다고 생각함 누구든지 초면이든 오래본 사이든 자기 기분 조금만 상하게 해도 자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조용히 하라고 악지름 이게 안통하면 그자리에서 펑펑 울면서 그냥 어린애 때쓰는거랑 비슷함


14.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함 교회 사람에게 
전화걸고 나 바꿔주더니 교회 혼자갔냐고 물어보라고함 그리고 무슨말을 하든 아무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보라고함 무슨말 하는지 천천히 들어보라고함


15.기억력이 일주일을 못넘김 물론 매우 중요한건 기억을 좀 하는 편인데 잡다한건 전혀 기억 못함 내가 3달간 숙식노가다 해서 3달을 집을 안갔는데 일 그만두고 집 오고 2달 지나니까 나 일하러 간거 그 자체를 잊어버림 지금도 기억못함 5년전에 개 1년정도 키웠는데 그 사실도 모름


16.혼자서 리모컨으로 tv 전원 키는법도 모름 내가 해줘야함 알려주면 잠깐은 혼자서 하는데 다음날이면 다시 잊어버림 


17.배우려는 노력이 아예 없음 1+1 정도의 머리 쓰는것도 머리 아프다고 성질내면서 니가 좀 하라고 씩씩거림

난 그런거 몰라~ 이게 입 버릇처럼 나옴


18.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음

갑자기 이러는거면 치매라고 생각할만한데 평생 똫같음

친인척들도 일 있으면 일단 엄마는 믿고 거르고 
나에게 이야기함


참고로 10대일때 임신했음
애비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