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파트 제외하고 건물 엘레베이터 타면 위 아래가 아니라 아예 다른 건물로 가는줄 앎
2.큰 건물에 엘레베이터가 2개 3개 있으면 한번 탄것만 탐 다른거 타면 다른 이상한곳으로 가서 길 잃어버리는줄 앎
3.휴대폰으로 검색하면 모든게 다 나오는줄 앎 리모컨 못찾겠다고 리모컨 어디있는지 휴대폰에 빨리 쳐보라고함
4.자기는 평생 아픈곳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보헝 0개임 아무런 보험가입도 안되있음
5.그나이까지 살면서 결혼식장 가본적이 없음 하긴 부정타게 부를이유가 없긴함 결혼식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예 모름
6.아는게 없으니 창피한줄 모름 119에 전화해서 구급차 부르고 택시처럼 사용함 심지어 시골 내려간다고 119부름
7.아는게 전무하다보니 범죄를 저질러도 범죄인지 모름 휴대폰 훔치고 왜 이게 범죄인지 이해를 못함 내가 당장 휴대폰 주인에게 돌려주라고 하니 비웃으면서 너 참 멍청하다 요즘 누가 그렇게 사냐 정직하게 살면 손해본다함
그리고 고소당함
8.일주일만 같이 지내면 얼마나 상식이 없는 사람인지 알수있음 그래서 항상 호구잡힘 남들이 물건도 다 훔쳐가고 중국산 장판 500에 사오고 이게 전자파 없는거라고 좋아함
9.초등학교(국민학교)도 못나온 김씨를 존경함 교회에서 만났다는데 엄청 똑똑하고 아는것도 많다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별 잡다한거 물어봄 새벽에도 전화해서 꿀 몸에 좋은거야? 이런거 물어봄
김씨 귀찬아서 미칠려고함
김씨 한글도 잘 모르는 병신임
10.바닷물에 소금 있는지 최근에야 알았음 소금은 공장에서 만드는걸로 지금까지 알고 있었음
충격이 컸다
11.우유에 지방 많아서 칼로리 높으니 마시지 말라고 했더니 치즈 존나 먹고있음 우유랑 치즈랑 다른거 아니냐고 묻더라(흰쌀밥 끊어야 한다고 했는데 가래떡 처먹고있음)
12.항상 사고치고다님 잡다하게 물건 고장낸다거나 큰건 사기당하거나 그리고 하는말은 난 몰랐지~ 암걸릴거같음
13.자신이 엄청 고결? 하다고 생각함 누구든지 초면이든 오래본 사이든 자기 기분 조금만 상하게 해도 자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조용히 하라고 악지름 이게 안통하면 그자리에서 펑펑 울면서 그냥 어린애 때쓰는거랑 비슷함
14.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함 교회 사람에게
전화걸고 나 바꿔주더니 교회 혼자갔냐고 물어보라고함 그리고 무슨말을 하든 아무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보라고함 무슨말 하는지 천천히 들어보라고함
15.기억력이 일주일을 못넘김 물론 매우 중요한건 기억을 좀 하는 편인데 잡다한건 전혀 기억 못함 내가 3달간 숙식노가다 해서 3달을 집을 안갔는데 일 그만두고 집 오고 2달 지나니까 나 일하러 간거 그 자체를 잊어버림 지금도 기억못함 5년전에 개 1년정도 키웠는데 그 사실도 모름
16.혼자서 리모컨으로 tv 전원 키는법도 모름 내가 해줘야함 알려주면 잠깐은 혼자서 하는데 다음날이면 다시 잊어버림
17.배우려는 노력이 아예 없음 1+1 정도의 머리 쓰는것도 머리 아프다고 성질내면서 니가 좀 하라고 씩씩거림
난 그런거 몰라~ 이게 입 버릇처럼 나옴
18.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음
갑자기 이러는거면 치매라고 생각할만한데 평생 똫같음
친인척들도 일 있으면 일단 엄마는 믿고 거르고
나에게 이야기함
참고로 10대일때 임신했음
애비는 없음
2.큰 건물에 엘레베이터가 2개 3개 있으면 한번 탄것만 탐 다른거 타면 다른 이상한곳으로 가서 길 잃어버리는줄 앎
3.휴대폰으로 검색하면 모든게 다 나오는줄 앎 리모컨 못찾겠다고 리모컨 어디있는지 휴대폰에 빨리 쳐보라고함
4.자기는 평생 아픈곳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보헝 0개임 아무런 보험가입도 안되있음
5.그나이까지 살면서 결혼식장 가본적이 없음 하긴 부정타게 부를이유가 없긴함 결혼식 어떻게 진행되는지 아예 모름
6.아는게 없으니 창피한줄 모름 119에 전화해서 구급차 부르고 택시처럼 사용함 심지어 시골 내려간다고 119부름
7.아는게 전무하다보니 범죄를 저질러도 범죄인지 모름 휴대폰 훔치고 왜 이게 범죄인지 이해를 못함 내가 당장 휴대폰 주인에게 돌려주라고 하니 비웃으면서 너 참 멍청하다 요즘 누가 그렇게 사냐 정직하게 살면 손해본다함
그리고 고소당함
8.일주일만 같이 지내면 얼마나 상식이 없는 사람인지 알수있음 그래서 항상 호구잡힘 남들이 물건도 다 훔쳐가고 중국산 장판 500에 사오고 이게 전자파 없는거라고 좋아함
9.초등학교(국민학교)도 못나온 김씨를 존경함 교회에서 만났다는데 엄청 똑똑하고 아는것도 많다고 대단한 사람이라고 하면서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별 잡다한거 물어봄 새벽에도 전화해서 꿀 몸에 좋은거야? 이런거 물어봄
김씨 귀찬아서 미칠려고함
김씨 한글도 잘 모르는 병신임
10.바닷물에 소금 있는지 최근에야 알았음 소금은 공장에서 만드는걸로 지금까지 알고 있었음
충격이 컸다
11.우유에 지방 많아서 칼로리 높으니 마시지 말라고 했더니 치즈 존나 먹고있음 우유랑 치즈랑 다른거 아니냐고 묻더라(흰쌀밥 끊어야 한다고 했는데 가래떡 처먹고있음)
12.항상 사고치고다님 잡다하게 물건 고장낸다거나 큰건 사기당하거나 그리고 하는말은 난 몰랐지~ 암걸릴거같음
13.자신이 엄청 고결? 하다고 생각함 누구든지 초면이든 오래본 사이든 자기 기분 조금만 상하게 해도 자긴 스트레스 받으면 안되는 사람인데 스트레스 받는다고 조용히 하라고 악지름 이게 안통하면 그자리에서 펑펑 울면서 그냥 어린애 때쓰는거랑 비슷함
14.이해할수 없는 행동을 함 교회 사람에게
전화걸고 나 바꿔주더니 교회 혼자갔냐고 물어보라고함 그리고 무슨말을 하든 아무말도 하지말고 가만히 있어보라고함 무슨말 하는지 천천히 들어보라고함
15.기억력이 일주일을 못넘김 물론 매우 중요한건 기억을 좀 하는 편인데 잡다한건 전혀 기억 못함 내가 3달간 숙식노가다 해서 3달을 집을 안갔는데 일 그만두고 집 오고 2달 지나니까 나 일하러 간거 그 자체를 잊어버림 지금도 기억못함 5년전에 개 1년정도 키웠는데 그 사실도 모름
16.혼자서 리모컨으로 tv 전원 키는법도 모름 내가 해줘야함 알려주면 잠깐은 혼자서 하는데 다음날이면 다시 잊어버림
17.배우려는 노력이 아예 없음 1+1 정도의 머리 쓰는것도 머리 아프다고 성질내면서 니가 좀 하라고 씩씩거림
난 그런거 몰라~ 이게 입 버릇처럼 나옴
18.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한결같음
갑자기 이러는거면 치매라고 생각할만한데 평생 똫같음
친인척들도 일 있으면 일단 엄마는 믿고 거르고
나에게 이야기함
참고로 10대일때 임신했음
애비는 없음
너도 문제 많아보임 니가 쓴 내용이 사실이면 그부모의 그자식이라는말밖에 안나옴 - dc App
니가 그럼 살아보던가 개병신아
애미년 보지 푸이푸이 손으로 존나 쑤셔라 피나게 빡빡 긁어 찢어라
https://www.hotelscombined.co.kr/in?a=kan_250847_561485&lc=ko&url=/hotels-dateless/c21033
흙갤로
그리고 씨발아 어머니 그정도시면 같이 정신과 모시고가서 심리상담이나 해드려라
솔직히 어머니 따먹고 싶다
저 짤녀 아닌듯
ㄴ 근데 구글 이미지랜즈 검색하니까 이거하고 똑같은 이미지가 없더라 즉 이건 퍼오지 않고 자기 엄마 찍었을 확률이 높음
ㄴ 구글 소스로 검색하면 2013년 일베글 뜨는데 퍼온거 맞음. 영상 화질도 2019년에 쓰던 폰카로 찍었다기엔 너무 화질구지고
혹시나 해서 그러는데 지적장애 가지고 계신거 아닙니까?
;;; 그렇다고 자기 집안사정을 디시에다가 까발림? ㄷㄷ
그냥 연을 끊고 살든지 그냥 살던지 둘 중 하나만 해라 흙갤가든지 선갤에서 왜 이지랄임
존나 진지하게 말하는건데 경계선지능이나 그런 거 같으시다 지능이 정신지체급은 아닌데 일반인급도 못 되는 경우를 경계성지능이라고 하거든 병원 모시고 가서 여쭤봐
경계선지능도 안되는 것 같은데, 단기기억력이 너무 낮아. 글쓴친구야 엄마 병원이나 정신건강보건센터라도 모시고가봐. 장애등록받으면 도움많이될거같아
나같아도 눈돌아가겠네 시불 집 안나간게 용하다
그럼 글쓴이는 애비는 커녕 자기 성도 모르는 후레자식인거야?
불쌍하신 분이네 니 능력이 안되면 그냥 연 끊거나 아니면 니가 책임을 져 너는 물론 전자겟지만
니 글 유머블로그같은데 퍼지는중이란다. 추천박고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작인증?
못해도 어머니 모시고 병원가서 상담이라도 받아봐..
병이시네 일반인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되지..
근데 진지하게 병원 모시고 가서 진료 한번 받아봐라
이정도면 주작아님?
지금은 똑같노
?
자식 욕하는 새끼들은 그냥 캣맘신천지절도범인 애미가 평생 따라다니면서 같이 살려고 하는걸 포용할 수 있는 희대의 효자여야 함
우리엄마보다더하네
5년전에 1년동안 키웠던 개를 잊어버렸다고 진짜로 문제있는거임 병원 가봐라 제발
애미 사지를 찢어 후장 강간 ㄱㄱ
근데 좀 꼴리노 함 대달라고하면 대줄듯
병원데려가라
아이고... 엄마가 지적장애일 순 있는데, 자식된 입장에서 부모가 어떤 상황인지 그 세월동안 파악을 못했냐... 니가 쓰는 전자기기는 대체 뭐하러있고, 니가 다닌 학교와 배운 지식들은 대체 무엇을 위해 있는거냐... 이야기 5분의 1만 들어봐도 경계선 지능인데... 정말 절망스러운 이야기지만, 경계선 지능의 경우에는 장애인 수혜를 못받는다...
이게 진짜... 사람으로서 할말은 아니란거 잘 알고 있는데... 글쓴이는 어머니 때문에 사람답게 살기 힘들거다... 장애판정이 안돼서 지원금도 못받지, 부모라는 사람은 자신이 정상인줄 알고 살면서 고집부릴테고... 어디 놀러가면 사기꾼 놈한테 속아서 돈낭비하고, 크고작은 사건 사고는 몰고 다니고, 집안 가전제품은 남아나질 않고... 어떻게든 결혼해서 애를
이게 진짜... 사람으로서 할말은 아니란거 잘 알고 있는데... 글쓴이는 어머니 때문에 사람답게 살기 힘들거다... 장애판정이 안돼서 지원금도 못받지, 부모라는 사람은 자신이 정상인줄 알고 살면서 고집부릴테고... 어디 놀러가면 사기꾼 놈한테 속아서 돈낭비하고, 크고작은 사건 사고는 몰고 다니고, 집안 가전제품은 남아나질 않고... 어떻게든 결혼해서 애를
낳는다 하더라도 부모랑 애를 따로 분리시켜야한다. 사실 상 글쓴이는 6살 아이와 갓난 아기를 돌보고 있는것이기에... 부모가 10대에 낳았다고 했지?... 그럼 말해준 미래가 네가 50살,60살 많으면 70까지 경험할 인생일텐데... 진짜 너무 인생을 암울하게 바라보는 것 같아서 내 스스로도 기분나쁘고 짜증나는데, 저게 현실이고 미래야...
븅신들 글쓴이가 이거 주작이라고 했는데 아직까지 올라오네 ㅋㅋㅋ
애미 따먹고 1년 지나면 잊어버리겠노 ㅋㅋ
븅신들 병원가서 진료받으면 뭐가 달라지나 이래라 저래라 앰씹
존나 슬프다
주작이길 빈다
좆나개멍청하네 좀먹어보자 ㅋㅋㅋ
진짜 딱 경계선 지능이네;
에펨코리아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www.hotelscombined.co.kr/in?a=kan_250847_561485&lc=ko&url=/hotels-dateless/c21033
포텐에서 왔습니다~~ 올해는 제발 여친 생기게 해주세요~~~~~~~~~~~~~~~~~~~~~~~~~~~~
병신새끼ㅋㅋ
펨코 일동 화이팅입니노
노 무어라 현냐?
호날두 애미 화이팅
개꼴리네 그럼 질싸해도 잊어버리고 배가 불러오는데 내가 뭐 많이 먹었나 생각한다는더 아니노? 효도 한번 해라
그럼 씨발 넌 지금까지 그런 딱한분을 병원 한 번 안데려가봤니? 너도 그렇다고 어머니 사진을 병신새끼 우글거리는 인터넷에 올리는 꼬라지 보니까 별반 달라보이는건 없는거같다. 7년전 글에 댓 달아봤자 너가 볼일이 없을거란 건 알지만 이해가 안되네, 그분 보필해 줄 사람 너뿐이니까 자식으로써 도리는 다하고 연을 끊던지 해라
이건 어떻게 26년까지 댓글이 달리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