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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부터 쌀값이 슬그머니 오르더니 이제는 지역에따라
30 프로까지 폭등했다. 보름전에 내가사는 동광동사무소 앞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고 고함소리가 들려서 뭔가하고
봤더니 그분들 전부 동광동내 기초수급자들 이더라
그분들이 동사무소에  와서 항의하는 내용은 두달전부터
정부서 지원하는 쌀 지급량이 절반으로 줄었다가 올해는 아예 지급이 안됨 그래서 항의하러 동사무소에 왔지만 동사무소도 중앙에서 안보내주는걸 딱히 방법도 없고 그나마 지역민들이 기부하는(나도 많은건 아니지만 6년째 분기별로 20키로 기부하고 있다) 쌀마저 경기가 떡락되서 절반이상 줄었다고 한다.
제작년 까지만 해도 비축미가 차고도 넘친다고 정부와 농협에서 제발 쌀좀 많이 드시라고 노래를 불렀는데 작년 초부터
쌀값이 오르기 시작하고 급기야는 가장 먼저 보호받아야할 극빈층의 쌀 지원마저 중단 시켜 버렸다.
이제보니
그 많은 쌀을 다 북한에 퍼다 쥤노
\"사람이 먼저다\" 라고 달콤한 말로 노래를 불러가며
국민들 속이더니
실제는
\"북한이 먼저다 \" 였네
대깨문은 대가리가 더깨지고 아예 없어져야 정신차릴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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