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은 캡쳐본 아래에 있다.
하고싶은말은 알겠다
1. 너는 나이 많이 먹었고 기본적인 사회생활 할 줄 안다는 것
2. 같은배의 선장이 사촌형이지만, 사촌형에게 누가 되고싶지 않다는 것
3. 주니어들이 너를 너무 같잖게 대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4. 위 사항들로 인해 첫 승선 전 걱정이 된다는 것
요약하면 이정도라는 거겠지
그러나, 니가 쓴 글+댓글의 분량을 보면
"난 udt전역했고 나이많으니 주니어들이 같잖은 걸로 건드리면 좆되게 해주겠다" 는게 대부분임.
내가 볼 땐 그런건 굳이 쓰지 않아도 니 머릿속에서 되새겨도 충분한 거 아니냐?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할 줄 안다면서 "나 나이많다 나 성격 빡빡하다 나 udt나왔다 짬대우 안해주면 판 뒤집겠다" 만 반복하는거 보면 넌 눈치가 존나게 없는거같고 약간 선민사상이 있는거같네.
2, 3항사가 20대여도 배에서는 너보다 선배이고 그들도 성인이기에 배에서 필요한 눈치, 염치는 탑재했을건데, 너는 지레짐작 "미개한 뱃놈문화가 걱정된다, 나이어린 핏덩이가 깝칠거같다"라고 넘겨짚은걸 보면
너는 실항사로 승선하는 것보단 니 머릿속 깊은곳에 내장된 선민사상부터 고치는게 먼저 아닌가 싶다.
1. 너는 나이 많이 먹었고 기본적인 사회생활 할 줄 안다는 것
2. 같은배의 선장이 사촌형이지만, 사촌형에게 누가 되고싶지 않다는 것
3. 주니어들이 너를 너무 같잖게 대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4. 위 사항들로 인해 첫 승선 전 걱정이 된다는 것
요약하면 이정도라는 거겠지
그러나, 니가 쓴 글+댓글의 분량을 보면
"난 udt전역했고 나이많으니 주니어들이 같잖은 걸로 건드리면 좆되게 해주겠다" 는게 대부분임.
내가 볼 땐 그런건 굳이 쓰지 않아도 니 머릿속에서 되새겨도 충분한 거 아니냐?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할 줄 안다면서 "나 나이많다 나 성격 빡빡하다 나 udt나왔다 짬대우 안해주면 판 뒤집겠다" 만 반복하는거 보면 넌 눈치가 존나게 없는거같고 약간 선민사상이 있는거같네.
2, 3항사가 20대여도 배에서는 너보다 선배이고 그들도 성인이기에 배에서 필요한 눈치, 염치는 탑재했을건데, 너는 지레짐작 "미개한 뱃놈문화가 걱정된다, 나이어린 핏덩이가 깝칠거같다"라고 넘겨짚은걸 보면
너는 실항사로 승선하는 것보단 니 머릿속 깊은곳에 내장된 선민사상부터 고치는게 먼저 아닌가 싶다.
좋은 지적이다. 이렇게 나도 어느 정도 꼰대가 되었나보다. 유념하겠다. 선갤글 실항사로 검색해서 몇번 읽어보니 참 기가막힌 일도 많다는 생각에 경각심만 들어서 과도하게 가시를 세운거 같네. 사과한다.
추가로- 32살 실항사가 어떤 선종을 탈진 모르겠는데, 제일 어린 3항사가 실항사에게 시키는 일은 역시 크루리스트 갈아놔라, 전 구역 lsa ffa 월간점검 싸인해놔라등등같이 상당히 시간 오래걸리는데 힘들지는 않은, 제일 하급업무를 맡길거고 이런 일을 하다보면 "아씨발 내가 왜 이딴일을 해야 해? 삼항사는 이시간에 낮잠자는데" 같은 생각이 수도 없이 들거다
그런건 업무적인건 당연한거고. 나한테 라면좀 끓여달라는 종자는 없겠지?
나도 이런 생각이 들었었고, 이럴 때 삼항사가 졸라 싫었다. 그러나, 막상 보면 실항사가 다 해놨어도 삼항사가 다시 시간쪼개서 잘 해놨는지 체크할 것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삼항사는 실항사를 시다바리로 부린게 아니라 실항사에게 삼항사업무를 가르쳐 준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잡무로 삼항사 욕은 하지마라
라면같은건 새벽당직때 2항사가 시킬 수도 있다. 물론 너같은 경우 나이가 많으니 끓여오라고 직접 말하는 것보단 "같이 야식먹자"는 정도의 표현이 될텐데, 어차피 너도 그 시간이면 졸라 배고플거고 끓이는게 나을 거다. 물론 좀 이상한 2항사면 끓여오라고 직접적으로 시키겠ㅊ
업무로 내가 왜 이걸 해야되는지 짜증부리는 한심한 인간은 아니다. 속으로 필자 말대로 짜증날수도 있겠지. 그걸 표현할 만큼 인격적으로 모자란 사람도 아니고. 선갤에 자극적인 글들에 좀 놀랬나보다. 말대로 누 안끼치게 잘해야지. 역시 나잇값 udt 출신은 좀 다르네 말 들어야 굳이 자기 배 실항사로 태워주는 형님 낯이라도 안부끄럽겠지. 조언 고맙다.
2항사가 너무 직접적으로 표현할 땐 니 불만사항을 말해라. 단, [나는 야식먹고싶지 않다]는 개소리는 하면 안되고, [저도 2항사님이랑 야식먹는건 좋은데, 너무 직접적으로 명령하시는 건 제가 불편합니다] 정도의 표현이면 적당할 것 같다.
글쓴이야. 댓글보면 예의가 좀 심하게 없거나 상식이 결여된 친구들 많은거 같은데. 그냥 디씨 특성인거지?
예의를 따지기 전에 32살 실항사 니 글의 원문이 너무 싸가지가 없었던 게 먼저라고 생각한다. 나도 니 글보고 욕 시원하게 박아주려다가 참았다. "인생 32년 최대업적이 udt전역인 새끼"가 인상깊더라
ㅋㅋㅋㅋ 새로운 도전이긴 하지만 이룬게 없진 않아서 별 감흥은 없었다. 집은 하나 해놨고 연계로 3항사 되면 결혼계획중이다.
그거 타수시켜서 하는거 아니여? ^^ㅣ발 실항사가 없으니 ....
라면은 끓여오라고 말하지는 않고 라면 먹을래? 라고 물어본다 ㅋㅋㅋ 먹는다하면 끓여와야하고 안먹는다하면 끓여오거나 그사람 눈밖에 나는것 둘중 하나지 ㅋㅋㅋㅋ
나이가벼슬이다ㅋㅋㅋㅋㅋㅋ에라이 그나이처먹고 배와서 얼라들이 시다바리짓시키는건 싫고ㅋㅋ - dc App
업계선배한테 라면도 못끓이는 인간을 누가 좋아할지 참
커피는 실습생의 기본중의 기본임. 사관들은 실습생을 가르칠 의무도 없을뿐더러 가르친다고 얻는것 또한 없다. 당직시간에 같이 있어봐야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면 청소나 야식같은거라도 해야지. 할줄아는게 없는데 최소한 배움을 원한다면 그들이 원하는것을 해줘라. 한국 정서상 무리가 있는것이지 나이많은 외국부원들도 직급상 당연하게 하는일들이다.
니가핓덩이라는해대출신 주니어애들 일부는 자기보다어린 해사고출신사관들 이랑탄다 그래도 너처럼 핏덩이니 그런생각 일절도 없고 스스로를 낮추고 라면끓이고 커피타고하는데 어찌30넘게처먹은넘이 그리생각이없냐 - dc App
걔네 속마음을 알게 뭐야. 여기 보면 해대애들 해고애들 무시하며 싸우던데
ㅂㅅ인터넷 익명갤에서나그렇지 배타봐라 너보다 7살은 어린나도 그정도사리붅별은 하는데 넌그게힘들구나 - dc App
그리고 위에 글쓴이가 말했다시피 아 다르고 어 다르다. 실항사! 같이 먹어요. 정도라면 얼마든지 해줄 용의있다. 그건 존중하고 생각해서 말하는거니.
그말 그대로 돌려줄게. 익명갤이니 속마음 풀어놓지 승선해서 어린노무새끼들이! 할거 같냐? 거참... 자승자박이로구나
나이에 맞는 대우를 받고 싶다면 사관의 신뢰를 얻고 친해지는게 급선무다. 우선 시키는대로 하고, 대화를 해나가는게 현명하다
그게 맞다. 사실 자신있는 부분이야.
네. 진해쪽 있었습니다
Udt 문신 있습니다
좆밥이 나대네 ㅎㅎ 만나면 눈도 못 마주칠 새기가 ㅎㅎ 192 102키로 3대 500 가뿐히 친다. 아무 체육관 잡아서 콜? 프리스타일로 고?
자살고
글쓴애말고 32살 개 노땅 틀딱 이야기임
아니 ㅋㅋㅋㅋㅋ 니그럼 2항사가 라면끓여오라하면 내가 왜 업무랑 상관없는일 해여하는데요 하면서 개길거임?
새로운 박제는 언제나 환영이안
대우가 아니고 제일 무서운건 투명인간 취급하고 아무것도 안 알려주는게 무서운거야 그배는 운좋아 사촌형이랑타지 근데 선장님들 본인 3항사때 기억 안나서 현직3항사보다 알려주는게 적을거다 나이부심 부린순간 그걸로 끝이지 폭언 욕 안하는것보다 실습후 니가 할줄아는게 하나 없는게 끔찍할거다
이게 ㄹㅇ이다
실습생을 대우해준다? 무슨 그런 달달한세상을 꿈꾸고 이바닥 들어온건진 모르겠는데 그냥 지금이라도 그만두는걸 추천드려요
나이 많다고 어찌라고 계급이 먼저아닌가
근데 진짜 궁금한게 양심적으로 대답해주세요. UDT 복무중에 아랫사람한테 정말 한 번이라도 부당한 대우(위에 댓글에서 봤는데 라면 끓여오라던가, 커피타오라고 하는 것도 포함) 한 적 없나요?
친구야 너 유디티 전역했다매 크리브마가 할줄알어? - dc App
ㅎㅎ 배 오래 탈 사람이 아니구나.. 그리고 혹시나 오래타면 아랫사람 참 힘들게 할 사람이다.. 저사람..
내가 아는 udt중에 정신 제대로 박힌사람은 70년도 초반 태어난 사람부터 계산해도 이우열 장교 한명이야
"23항사도 사람 봐가면서 건들겠지?" 그냥 이거로 끝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