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군은 말같지도 않은 소리다


그럼 나머지 3군 육,해,공군을보자.

각자 사관학교에서 키워내고 체계적인 교육과정이 있으며 부족인원을 충당하는 학군,3사관학교도 입학부터 임관까지 엄격한 기준이 있고 절차가 있다.

반면 상선사관이라 주장하는 해사대들을 봐라.
사관학교가 부실대 후보에 오르는것이라도 본적있는가?
특히 목포같은 경우는 신입생유치도 힘들어서 교수들이 발품팔고다니고...
그냥 4년간 술쳐먹고 별짓다하다 군대대신 돈벌면서 경력쌓는게 4군의 위치인가?

해사대는 커리큘럼 자체가 개인이득을 위한 과정이고 여기에 국가지원을 해준다는 것 부터가 어불성설이다.

전시에 필요한 수송인력 감당하는데 연 1천명씩이나 되는 사관은 필요없다.
군필해기사만으로도 충분하디 충분하고 해군생활하면서 해기면허 취득할수있는 기회를주면 깔끔하게 해결된다.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은 승선근무예비역은 특혜라는 것이다.

양심에 손을 얹고 현재 승근폐지,축소를 반대하는 이유가 국가안보를 위함인지
아니면 나까지는 혜택을 받아야한다라는 마음에서 하는지를 잘 생각해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