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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대형선사는 배에서 밥이 잘 나오지만

대부분의 열악한 중소 선사들의 부식비가 작게 책정되어

나온다.

작은 부식비 이지만 선장 및 기관장 등의 책임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부식비 관리 잘하면 어느 정도 밥은 먹는다


그런데 문제는 선식 업자와 선장과의 부식비 리베이트에 있다

통상적으로 10% ~20% 총금액의 할인 받아

자기 주머니에 횡령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뉴스를 검색해 보니 본선 1항사가  바르고 책임감 있는
배는 한국 입항했을때 해경에 고발하여
해결한 사례도 있지만

본선에서 인사권을 가진 캡틴을 횡령으로 고소한다는 것은
여간 껄끄러운일이 아니다

해기사 협회 차원에서 부식비 횡령 문제를 공론화 하여
해당 선기장은 배를 못타게 만드는 시스템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