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대형선사는 배에서 밥이 잘 나오지만
대부분의 열악한 중소 선사들의 부식비가 작게 책정되어
나온다.
작은 부식비 이지만 선장 및 기관장 등의 책임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부식비 관리 잘하면 어느 정도 밥은 먹는다
그런데 문제는 선식 업자와 선장과의 부식비 리베이트에 있다
통상적으로 10% ~20% 총금액의 할인 받아
자기 주머니에 횡령 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뉴스를 검색해 보니 본선 1항사가 바르고 책임감 있는
배는 한국 입항했을때 해경에 고발하여
해결한 사례도 있지만
본선에서 인사권을 가진 캡틴을 횡령으로 고소한다는 것은
여간 껄끄러운일이 아니다
해기사 협회 차원에서 부식비 횡령 문제를 공론화 하여
해당 선기장은 배를 못타게 만드는 시스템이 필요 하다고
생각한다
대형선사 잘 나온다는 보장성없다 부식비도 문제 이지만 조리장 실력도 한몫한다 생각한다 부식비 1.5면 뭐하냐 부식관리 조리능력 떨어져서 버리는게 절반인데...솔직히 배타는 조리장 치고 극찬할 정도 실력있는 사람 없다 하긴 그만한 실력이면 육상에서 팬잡지 뭐하라 배타것냐 결국 부식비도 부식비 이지만 조리장따라 캐바케
https://mnews.joins.com/article/19450118#home 위 링크에 부식비 횡령 선장 검찰에 넘어간거
근데 선장이 부식비 횡령 한거 증거 잡은게 신기하네 , 보통 선원들이 부식 받는 동안 , 선식업자 하고 선장 방에 올라가서 둘이서 속닥속닥 해먹고 시마이 하는데, 중국에서 부식 받으면 아가씨 있는 ktv같은 술집에 접대 받으러 나가고
회사 제출할 서류 조작하던거 정리 못 한 거 일항사가 겟함. 사진하고 다 있던데 보니까
횡령안하고 한국 기항하는 배들은 기관장이 신경써서 재래시장 반찬가게가서 반찬좀 조달해오면 그럭저럭 먹고 산다던데 ㅎㅎ
그렇게 하면 좋지 근데 귀찮아서 안 함... 그리고 애초에 횡령 안 하고라는 조건부터 모순임
옛날에 배탈때 먹는거 중시하는 선장 딸랑이 기관장하고 타봤는데, 지가 반찬가게 가서 사옴 ㅎㅎ 그리고 대외홍보용 목적 배도 타봤는데, 선원 대상이 아니라서 그런지 밥은 기똥차게 나옴. 선원 대상으로 하면 아무리 회사가 커도 부식비도 거지고 조리장 실력도 안됨. 그냥 배는 안타는게 정답임.
꼬우면 나가라
부식비 해쳐먹는. 선장새끼는 매장시켜야지.
젤 더럽고 추하디 추운 놈이 사람먹는것 띵가먹는놈이다 그런놈을 도독놈이라고 한다 선장은 무슨 ~ 아주치사한 잡도둑놈 감옥에 쳐 넣어야지
부식 띵구는배 아직도있나 부식해먹는배 11년이 마지막였던거 같은데 좀 고만좀 해쳐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