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무 꿀 좀 빨아보겠다고~ 벌크 함 타보겠다고~
허겁지겁 동기를 밟고서라도 앞다퉈 달려가서 입사지원했던 새끼들이~
합격했을 때는 감격해서 눈물콧물 다 빼고 충성충성하며 대가리박고 절했을 새끼들이~
이제 회사가 살짝 어려워서 겨우 몇개월 쪼까 쉰다고 죽을상을 하고서 징징대고 오만 잡소리를 해대는게~
이거 나만 가소롭냐~? 참말로 고소하다 고소해~~~
낄낄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