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대 선배가 알려준다 훗날 나를 은인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

해양대 나와서 해양공무원 하지마라...


특히 해경... 교.순.소 보다 못한게 해.군 이다... 간부빼고.

군무원은 해경보다 더 낮은게 군무원이고, 그중에서도 선박쪽은 일반직렬이 불쌍하다고 여길 정도의 극한직업이다 차라리 배타는게 낫다

세관은 2교대 기본 장착에 평생배타고 한직에다가 절대진급못하고 감시선통통배 선장기관장이 맥시멈이고

소방관도 소방정에서 평생 극한직업 유튜브에 검색해봐라 백문이 불여일견..

결정적으로 교순소해군 할거면 도대체 고생해서 해대는 왜나오며 배는 왜타는것인가? 차라리 고졸에 인생 다즐기고 군대나오면 호봉인정받고 빨리들어감.

공무원은 호봉이 깡패임. 들어가면 암. 서울대고 해양대고 다필요없음 일찍붙은놈이 짱인게 공무원.

기타 어업관리단은 배타면서 신입 99% 제주도 발령에 4년동안 전출금지, 맨날 중국어선 죽창이랑 싸우면서 인정은 못받고 듣보잡 취급.

PSC는 7급입직해서 6급퇴직하고 무슨 공직계 용병도 아니고... 9급행정보다 진급 느린게 7급 일반선박직임.

지방직 선박직은 애초에 취급을 못받는다 사무실 자리도 안주고 배에 출퇴근 시키고 진급은 당연히 안되고 공무원 동기 사이에서도 쉬쉬함. 당연한게 얼마전까지만해도 지방직 선박직은 전부 10급 기능직으로 뽑았었는데 이명박때부터 9급으로 뽑은지 얼마 되지도 않음.


괜찮다고 생각되는 곳은 항해과 출신 관제직, 기관과 출신 방제직,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일반직으로 출입국관리직, 국가정보원(극소수) 추천한다


보너스로 공기업 같은 경우에

어촌어항공단이나 해양환경공단,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우에는 일단 기본적으로 공단급은 9급보다 낮은급인거는 이제 상식이고, 그 중에서도 선박직은 배에서 쓰레기 줍고 수고 출신 할배들이랑 어선 비스무리한 청방선 타면서 평생을 전국 오지 어촌 떠돌며 선원+미화원+기능직을 한다. 해대나와서 그런거 하면 참 잘하는 짓인것같다.

그래서 저기 다니면 양심이 있으면 공기업 직원이라 말하지마라.


또한 한전KPS, 가스 기술/가스 안전 공사 같은 경우는 한국전력, 가스공사 직원들 밑에서 노가다 역할을 담당하는데, 해기사들을 엄청 좋아한다

왜냐면 해기사 출신들이 묵묵하게 소같이 노예같이 몸으로 때우는 노가다를 잘하거든. 일반대 나온 똑똑이들은 전부 일치감치 때려치움.

그런곳도 제발 공기업 다닌다고 씨부리지말길 바란다.


결론은 내가 추천하는 것은 차라리 1등 항해사/기관사 하고, 선장/기관장 또는 공무감독/운항,안전,품질 감독으로 해운회사에서 전문성을 살린 후

각종 경력직 채용의 공무원 공기업으로 들어가는게 평생에 훨씬 이득이다. 사람은 전공을 살려야 대우받는다.

굳이 공무원을 들어가고 싶다면 해사수송항해과는 법학사,행정학사,경영학사 나오는 것에 따라서 정석을 돌파해서 일반직 공무원에 입직하던지, 기관과선전과는 일반기계직, 일반전기직으로 입직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게 훨씬 삶의 질이 윤택하고 편하게 산다. 물론 기계기사 또는 전기기사는 필수다.


참고로 본인은 현재 39살, 현대상선->해경->세관->XX공사->현직 XXX으로 근무 중이다.

많이도 떠돌아 다녔으며, 나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삶에 우러난 경험이니 깊이 새기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