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공론화 시킬 용기는 없고 걍 생각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내가 직접 내 인생 손해 본거니까.


단언해서 말하건데 연수원은 정말 전문대 출신 이하 무직자, 노가다 알바 경력 2년 이상으로 제한을 걸어야 하는게 맞다.


왜 멀쩡하게 잘 회사 다니던 사람들 온갖 달콤한 말로 꼬셔서 뱃놈 더러운 꼬라지 맛보게 하고 인생 1,2년 낭비하게 하는지


도대체 왜 그럼??


전문대 이하 정말 사회에서 할게 없는 백수들이면 모를까


멀쩡한 사람들 허황된 환상 빠지게 만들어서 짧은 기간일지언정 그 개고생을 시키고 온 더러운 꼴을 보게 만들고 학을 떼게 만들고


결국 다 그만둬버리는 이런게 몇년 째인지. 이제 그만해야 하지 않나??


연수원 교수님들께 직접 묻고 싶습니다.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 안 찔립니까??


배를 탈 이유가 없는 인재들이 매 기수 몇 명이나 되지요?


그런 인재들을 30대 초반 중반 개중요한 시기에 되도 않는 해뽕 주입해서 멀쩡한 사람 인생 낭비 시키는데 앞장 서시는게 교수님들이잖아요.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안 찔립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