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공론화 시킬 용기는 없고 걍 생각날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내가 직접 내 인생 손해 본거니까.
단언해서 말하건데 연수원은 정말 전문대 출신 이하 무직자, 노가다 알바 경력 2년 이상으로 제한을 걸어야 하는게 맞다.
왜 멀쩡하게 잘 회사 다니던 사람들 온갖 달콤한 말로 꼬셔서 뱃놈 더러운 꼬라지 맛보게 하고 인생 1,2년 낭비하게 하는지
도대체 왜 그럼??
전문대 이하 정말 사회에서 할게 없는 백수들이면 모를까
멀쩡한 사람들 허황된 환상 빠지게 만들어서 짧은 기간일지언정 그 개고생을 시키고 온 더러운 꼴을 보게 만들고 학을 떼게 만들고
결국 다 그만둬버리는 이런게 몇년 째인지. 이제 그만해야 하지 않나??
연수원 교수님들께 직접 묻고 싶습니다.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 안 찔립니까??
배를 탈 이유가 없는 인재들이 매 기수 몇 명이나 되지요?
그런 인재들을 30대 초반 중반 개중요한 시기에 되도 않는 해뽕 주입해서 멀쩡한 사람 인생 낭비 시키는데 앞장 서시는게 교수님들이잖아요.
아무렇지도 않으세요??
안 찔립니까 가슴에 손을 얹고?
저기요 연수원 출신 티내지 마세요 사회에서 할게 없어서 & 사회 부적응자들이 연수원 가는거지 교수가 오라고 꼬십디까?? 아님 징병제요??? 누가보면 연수원 교수들이 삐끼처럼 데리고 오는 줄 연수원 글쓴이님아 로스쿨 나온 넘이 연수원 갑니까? 의전원 출신이 연수원 갑니까??? 물타기 그만하고 연수원 넘들은 교수들한테 선물이나 하나씩 들고 가세요
글쓴이인데요 오션폴리텍 어쩌다 우연히 알게 되고 온갖 사탕발림스러운 PR에 혹해서 멀쩡한 직장 그만두고 뱃놈 테크 타러 오는 사람들 의외로 꽤 됩니다. 여타 폴리텍 기술학교와 다르게 오션폴리텍 연수원은 좆같이 혹하게 되는게 있고 정말 멀쩡한 사람이 멀쩡한 직장 그만두고 기어들어오는 경우가 적지가 않아요. 일반인들은 뱃일에 대해서 정보가 너무나 없고 뱃놈 홍보물은 사람 너무 혹하게 하구요. 폴리텍의 존재 의미는 무직자들 구제하는 걸텐데 오션폴리텍은 너무 많은 멀쩡한 사람이 아무런 사전지식 없이 인생을 낭비하게 하고 있는 면이 분명 있습니다. 멀쩡히 다니던 직장 때려치고 뱃놈도 때려치고 갈데 없이 좆소로 찌그러져 사는 울분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연수원 들어가기 전에 잘 알아봐야지 홍보만 보고 어 좋아보이네 하고 들어간게 멍청한거지
19살찌리 애들도 하는거 못버티고 지발로 나온걸 왜 교수욕을 하노ㅋㅋ - dc App
아니 거기 기어들어간거야 내 멍청함을 탓한다 치더라도 교수들 너무 뱃놈이 무슨 대단한 것마냥 교육기간 내내 사기치듯 사람 현혹하는 그런게 있어요. 당한 내가 바보같다 치더라도 마음 한구석은 화납니다 이꼴이 된게. 누구든 안 그럴까요?
해대생들도 그런감정 안느끼지는 않아요~
정신 박힌 사람이면 연수원 간 보다가 제 발로 다시 일반 회사 찾아봅니다. 승선하고 후회하면 늦읍니다.
결국 자기가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뛰어든거면서 왜 교수탓을 할까요?? 순진한 해고, 해대생들처럼 사회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고 교수들의 사탕발림?? 자기 업계 안좋다고 말하는 교수가 있을까요? 단점은 생각도 안하고 좋은 말만 듣고 와서 후회하는 자신을 탓해야죠. 멀쩡하게 다니던 회사에 교수가 찾아와서 꼬드기던가요?
저도 이말에 동의합니다. 물론 너무 사기치듯이 말하는 사람도 잘못이지만 자기도 좀만 알아보면 팩트를 알 수 있을텐데 남탓만 하고 있으니.. 결국 너무 좋게 포장만 하는 교수들도 문제지만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들어가놓고선 욕하는 사람도 잘못인듯.
어차피 배일 힘든거 알고 아무리 폴리텍이라도 해대 한테 밀린다는거 알고있고 그리고 니네 들어갈때 간절하게 들어간거 교수들이 도와줘서 취업하고 배까지 태워줫는데 힘들다고 징징대고 나간거 누구? 아니면 차라리 오폴가서 자격증갖고 가산점받고 공기업이나 공무원을하던가 ㅋㅋ 뭐더러 배탐? 자격증만따고 나가는애들은 니네끼리도 욕 ㅈㄴ게하더만 니넨 공부 안하다가 배타니까 징징대고 아나도 공부해서 특채볼껄 이생각이나하는 니네가 잘못된거아니냐? 절이싫으면 중이떠나야지
에휴 ㅋㅋㅋㅋ그나이먹고도 남탓남탓...
그럼 교수가 배 ㅈ같으니 타지마라 갑판부는 이래서 힘들고 기관부는 저래서 힘들고 선사 ㅈ같고 사람들 ㅈ같고 일 ㅈ같고 이러면서 강의하고 해야하나? 육상에서 일 할만하고 돈 잘 벌었으면 올 이유도없었을거고 어딜가나 힘든일은 다 있는건데 위에 글 쓴사람 말 처럼 19살 어린애들도 버티고 20살 21살 무시당하고 개 욕처먹으면서도 다 버티다가 살아 남는건데 결국 배 오래타서 버티고 경력 생기면 그걸로 육상 다시 나가도 되는건데 이렇게 글 쓰면서 남탓 하지말고 그냥 조용히 갈길 가는게 본인 인생에 도움되는길 이라고 봄
반대로 생각해보면 이렇게 남탓만 쳐하니까 사회 부적응하고 연수원 흘러들어온거지 ㅉ 19살 애들도 참아가며 하는데 말 ㅈㄴ 많네 ㄹㅇ - dc App
나도 고등학교에 홍보하러온 해대 선배들 사탕발린 소리에 해대 갔고 2항기사가 된 지금도 그 선택 존나게 후회하지만 결국엔 지 선택인데 자기자신을 탓해야지 왜 남탓을 함?
중앙동 뻥연봉만 아니면 그다지 속이는 거는 없다고 본다. 문제는 중앙동 뻥연봉을 실제 세금포함한것으로 이야기 하는것으로 착각하지만 실제 계산법은 연봉/12*7 정도가 실제 연봉이다. ㅎㅎ. 연봉을 12로 나눠서 곱하기 해서 일년에 7,8개월 탄다고 계산해야된다. 그거 외에야 뱃놈 뭐같지. 어느정도 하는 해대생들 타는 배타러 가는것도 아니고 하류해대생이나 해고생들 타는 배를 가니 뭐같은거지 ㅎㅎ
1항기사 찍으면 월 750~850 찍히지 않음? 8,9 개월 타는거고 실업급여에 본선불 영끌하면 8천 좀 못 되겠고.. 공무원 월급이든 일반 회사 월급이든 명절 상여금이니 보너스니 영끌해도 실제 통장에 세후로 꽂히는 금액이랑 해기사 통장이랑 비교하자면 혹할만 하긴 하지... 해상 생활 갑갑하고 실제 근무 시간 따지면 이게 많은가 싶겠지만
첨에 돈 버는 얘기 들어보면 혹할만하지.. 본인 해대출신 현재 특례중에 좆같은거 덜좆같은거 겪으며 살고잇지만 나도 고등학교때 해대 입시설명 듣고 쌍당히 혹해서 지금 후회가 막급이지..
연수원 나와서 잘타고 잘살고 있는 사람들 많은데? 훌륭한 케이스들도 꽤 있고.. 연수원은 그냥 면허따기 위한 단기과정일 뿐이지 기회는 본인이 어떻게든 살려내야 하는거고 본인이 기회를 못살린걸 남탓하지말자 - dc App
10%미만. 애초에 똑똑한 넘들은 공무원하려고 면허만 따는넘도 있었음. 지금이야 제도가 바뀌었겠지만 ㅎㅎ. 인생자체가 정말 막장인 경우야 이거 아니면 할게없으니 상당히 만족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대부분 안타지.
나 연수원 출신인데 글쓴이같은 새끼들때매 연수원 이미지만 존나 개판되서 연수원 출신인게 쪽팔리기 까지함 ㅋㅋ 내가 배타면서 허구헌날 들은게 연수원출신 위에든 밑에든 조심하라엿고 ㅋㅋ 나도 누군가에게 그렇게 비춰질까 조심 또 조심하고
근데 이 글 ㅇㅂ갓노 선갤에 연수원출신 개많노이기야
제대로 알아봐야지~ 뭐 이런 글이 있는거 보면 홍보물은 좀 수정될 필요가 보이네.
제대로 알려주는 홍보물이 돼야지...
지 인생 지가 꼴아박아놓고 남탓하노ㅋㅋㅋ
나라에서 홍보하는 것 중에 빛 좋은 개살구가 많다는걸 나이들수록 깨닫는다 내가 내린 결론에 책임은 내가 진다. 당연하지. 그런데 경제적 손실이야 감당한다 치자. 시간적 손실은 감당하려니 버겁다. 돌이킬수도 없고. 글쓴이가 무슨 감정으로 토로하는지 공감한다. 내가 연수원 출신은 아니지만
현장 실무자로서 얼탱이 없어 한마디 씁니다. 저는 한해대 출신이지만 연수원 선택은 결국 본인이 한거고 나이가 30살 처먹어놓고 남탓하는 꼬라지가 너무 우습네요. 저는 아직 20대지만 뭐가 되었든 선택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지는겁니다. 사탕발린 소리가 아니라 분명 맞는 소리를 하셨을거고 어딜가나 예외적인 상황과 환경은 있기 마련인데 전부 일반화 하면 안되죠.
제가 하고싶은 말은 직장관두고 배를 선택한것도 본인이고 적응못해서 뛰쳐나온것도 본인인데 왜 연수원 교수를 욕하나요? 본인이 좀더 알아보고 선택하셨어야죠 그럼. 어른답게 행동하십오 남탓 하는 그런 정신으론 어디가도 적응 하기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