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같은 특례가 빨리없어져야 할텐데

특례라는 굴레로 배에서 겁나게 서럽운대접받으면서
드럽게 타니까 선원이 뭐같아서
당근 특례끝나면 추노각나오고

특례라는 굴레로 회사선 조낸뺑뺑이 돌리니깐
회사가 뭐같아서 당근 탈출각나오고

특례생 어거지로돈줘도 잘타니까
급여도 당근 공돌이에 맞춰주고

어차피 한국인해기사 줄어드는데 특례언능없애자
한국인의무승선좀 늘리고
그래야 해기사 귀해질거같고
그래야 이 드러운 중앙동은 바뀌겠다

재학생들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안타고 군대가는게
신의 한수다

3년 특례하면 정신에 장애가 온다
솔직히 특례생 무한당직 최저 시급도안나온다
물론 일부 극소수 제외

한국인 일못하니 국제선원가격이 어떻니 그딴말 필요없이
그냥 특례없애자
진짜 특례가 사람잡는다

삼항사 월천주면 지혼자 크리닝할거다

초사 월이천주면 당직 주니어한테넘기고 띵가댈놈없다

선장 월삼천주면 도선사가 필요없다

그래 시장가격에 맞지도안는 개소린데
특례생으로 해기사양성한다는 개소리랑 빠방하다

진또베기뱃놈들 남아서
한해대는 큰배타고
목해대는 탱커타고
해사고는 2년 구르다
3급따서 해무업무나보면

딱이네
학교 무시안함
내의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