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야 도선사 협회가 꽉 잡고 카르텔만들고 있어서 그렇지
중국 싱가폴 호주 이런데 가면 파일럿 학교 나와서 하는게 도선사 ㅋㅋㅋㅋ
한국처럼 뱃놈 20년, 30년씩 경력채우고 안함 ㅋㅋ
사실상 매일 같은곳 왔다갔다 하는데
그마저도 간혹 사고남 ㅋㅋㅋㅋ 물론 사고나도 나몰라라 ㅋㅋㅋ
아몰랑 선장 왜 옆에서 아무말도 안했노 ㅋㅋㅋ 선장 너도 같이 책임져라~
사다리만 잘 올라갈 힘만 있고 특례 3년동안 쓸데 없는 서류만들시간에
도선사 공부에 몰빵하면 충분히 할수 있는 수준 ㅋㅋㅋ
빨리 한국도 도선사 학교 만들어서 도선사 월급 400따리 만들고 도선사 둘씩 태워라
ㄹㅇ이다
맞는말이긴 함 일본도 이제 센죠사마들 점점 사라지고 젊은 파일럿 생기고있더라
팩트)다 - dc App
ㄹㅇ 항상 정해진 길에 배 사이즈마다 타나 엔진 쓰는거 거의 공식화 되어 있을테고, 거의 경험적인 감각에 의존하는건데 새끼 파일럿으로 2~3년만 배우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봄, 주니어같은 경우는 타 쓰는거에 매우 위축된 상태로 배를 본인 마음대로 조선해볼 기회가 전무하니 어줍잖은 항해사 경력은 그냥 필요도 없을꺼 같기도 하고. 차라리 양놈들 처럼 보트나 요트 직접 운전 해보던 애들 교육시켜 파일럿 시키면 더 잘할듯
정말 그렇게 생각하나...경력자쓰는 국가랑 파일럿학교있는 국가랑 도선사 차이 심한거못느낌? 특히 대형선 엔진쓰는거보면 중국이나 싱가폴은 확실히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확실히 큰 차이 못느낌. 그리고 이건 내 개인적인 경험인데 싱가폴에서 새파랗게 어린 애가 파일럿이랍시고 올라온 경우 봤는데 오히려 정박이 너무 빨라서 놀랐음.
일본은 센죠사마나 젊은파일럿이나 전부 잘하더라. 그리고 중국파일럿도 내가 본 애들은 다 잘하던데? 물론 틀니 슨장출신들이 못한다는건 아닌데 굳이 비싼 돈 주면서 틀니들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함
이상 2,30년씩 배타고도 도선사시험 몇년째 떨어진 틀딱의 울부짖음
넌 바뀌든 말든 어선타니까 그냥 가만히좀 있어라
공식화가 나쁜건 아닌데 그 공식을 무조건 적용하려니깐 문제가 된다고 봄. VLCC타고 중국 갔는데 투묘할때 무조건 앵카 드랍시키라 새서 위험하다고하니까 화부터 내더라
그런새기들은 도선을 게임하듯이 하더만; 도선이야 빠르겟지 풀 어헤드로 가다가 순식간에 풀 어스턴까지 써서 멈추던데 ㅋㅋ 엔진 빠아질까봐 겁나더라
아예없는건 오바고 1항사 2년정도로만 해도 무리없을 것 같은데 조건이 너무 빡세긴 함.
빙아리 ㅆ ㄲ 들....... 외국 파일럿학교는 그냥 거저 들어가는 줄 아네....또 웃고 간다...빙아리들
근데 싱가폴도 캡틴출신많던데...음.. 미국은 확실히 젊은사람 반 캡틴출신 반이었고
ㄹㅇ 카스트제도임 씨발놈들
배를 도선사가붙이나? 터그가 붙이지
싱가폴에 도선하는 새끼들 대가리 뿌수고싶게 멋댜로 몰던데 아는 만큼 보인다고 차이를 모르겠다면 한국 선장님들 잘 모시는 분들은 배 진짜 편안하게 몬다. 아직 니짬이 그정돈 거야 물론 나이많다고 다 잘한단 소리는 절대 아닌데 투묘는 일항사들도 브릿지가면 천천히 누구나 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