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땐 선배들의 거짓말에 속아 동기애, 애교심으로 가득차지만

막상 학교나와서 성공하는건 소수의 몇명뿐임

그 비율도 사실 따지고 보면 일반 인서울 대학교와 비교하면

그리 비율이 높은것도 아님.

입결라인이 건동홍에도 못미치는데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르겠음.

성공하지 못한 나머지 인원들은 고졸들 혹은 사회에서 낙오되서

배로 온 연수원 출신과 다를것이 없음.

배를타는 동안에는 해대를 나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고졸츨신 선기장에게 이쁨을 받지만 그마저도 오래가지않음.

배를 내리고 싶지만 능력은 없어서 결국 선택하는건 9급 공무원...

그마저도 일반인들이랑은 상대가 안되서

vts나 세관배 등등 그들만의 리그를 선택하지만

대우나 근무환경은 일반공무원보다 훨씬 안좋은게 팩트

이러한 현실속에서 그들이 할수 있는건

해대이외의 다른 출신들을 욕하고 끌어내리는것뿐...

이것이 해대부심의 현실이자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