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실습나가면 뚜들겨 맞는다라고 많이 들었는데 정작 나가서 맞은적은 없음

3항사때 ㅈ같은 실항사새끼 뚜까패고 싶었지만 8년전인데도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때릴수가 없었음

근데 요즘 배에서 괴롭힘 못견뎌서 자살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도대체 그회사는 무슨 빽으로 문제가 안생기는가 의심이됨

자살한애가 상상이상의 문제가 있거나 정신적인 하자가 있지 않는이상
아무리 해운계가 미개하다고해도 사람죽을 일은 생길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꼰대무새 달고사는 주니어들말고 답글좀 달아봐라
진지하게 요즘 배에서 사람 괴롭힐수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