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실습나가면 뚜들겨 맞는다라고 많이 들었는데 정작 나가서 맞은적은 없음
3항사때 ㅈ같은 실항사새끼 뚜까패고 싶었지만 8년전인데도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때릴수가 없었음
근데 요즘 배에서 괴롭힘 못견뎌서 자살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도대체 그회사는 무슨 빽으로 문제가 안생기는가 의심이됨
자살한애가 상상이상의 문제가 있거나 정신적인 하자가 있지 않는이상
아무리 해운계가 미개하다고해도 사람죽을 일은 생길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꼰대무새 달고사는 주니어들말고 답글좀 달아봐라
진지하게 요즘 배에서 사람 괴롭힐수있냐?
3항사때 ㅈ같은 실항사새끼 뚜까패고 싶었지만 8년전인데도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때릴수가 없었음
근데 요즘 배에서 괴롭힘 못견뎌서 자살한다는 소식이 들리면
도대체 그회사는 무슨 빽으로 문제가 안생기는가 의심이됨
자살한애가 상상이상의 문제가 있거나 정신적인 하자가 있지 않는이상
아무리 해운계가 미개하다고해도 사람죽을 일은 생길수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항상 꼰대무새 달고사는 주니어들말고 답글좀 달아봐라
진지하게 요즘 배에서 사람 괴롭힐수있냐?
패는건 둘째치고 애 정신줄을 놔버릴 정도로 조지는게 문제 아닐까? 나도 맞아본적도 패본적도 없다만은.. 가끔 보면 진짜 진절머리 날 정도로 말빨로 조지고, 일 끝나고 계속 말빨로 조지거나 못 쉬게 이것저것 시켜먹고, 작업하러 내려와서도 뒤끝 조지는 애들 본적이 있음. 그런게 힘든게 아닐까
근데 직접적으로 패는게 있을거라는게 배에대한 인식이잖아. 말로조지고 일시켜먹고 이런건 땅에서도 더하면 더한건데 마치 배가 미개해서 사고나는거처럼 몰아가는 분위기가 이해가 안된다 이거지
옛날에 하도 뱃놈들은 사람 팬다더라 같은 개소리가 퍼져서 그건 어쩔수 없다고 봄. 그걸 바꿔나갔어야 됐는데 못한게 이꼴이 난거고. 근데 배는 갇혀있고 자기 힘든거 털어낼 사람도, 공간도 없는 상황에선 조금만 뭐라해도 멘탈 나가는게 당연하지 어쩔 수 없는거라.. 인식 자체는 우리 스스로 못바꿨기때문에 어쩔수가없음..
말로조지는건 같아도 배는 갇혀있는 환경이잖아... 요즘아무리 인터넷이 잘되어있니 뭐니 해도 어쨌든 자신은 작은 배안에 갇혀있고 얼마없는 상사는 24시간 같이살아서 보기싫어도 항상보는거같고 그렇게 정신 피폐해지다 끽하고 죽는거지
어선임? 상선도 방같이쓰는 회사있음?
ㄴㄴ 방을 같이쓴다는건 아니지만 같은 층에살고 3시세끼 밥먹을때나 뭐 빨래한거 가지러갈때 하루에 한번이상은 무조건 마주치게되니 24시간 만나는거같은 느낌이 들지
이게 일끝나면 개인시간이 보장이 안됨. 알람 울림 가야지, 회식 있지, 좆같아도 풀 곳도 없지, 시니어들은 개지랄하지 그런게 진짜 정신병걸림. 처맞고 그런 걸 떠나서 정신이 나감
혹시ㅅㅅㄹㅈㅅ에서 실습하셨나요?
학교 출신이고 6년전 케미컬 실습했다. 사관식당에서 새벽 3시에 주먹으로 맞고 쓰러져서 가슴팍 짓밟히고 바닥에 쏟은 라면을 핥아 먹었다. 지금 보면 그놈도 3항사였는데 그렇게까지 악마같이 했어야 하나 싶다 난 그저 삼양라면이 아닌 너구리를 끓였단 이유로 그렇게 구타당하며 9개월을 탔다. 시간이 흘러 세줄 달게 되었지만 그날의 기억은 아마 평생 갈듯 함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 들었고 안겪어봤으면 정말 모르는 고통이다. 요즈음에도 줘 팰수있냐는 질문에는 No라고 할 수 있지만 자살시킬 정도로 괴롭힐 수 있냐고 생각하면 그건 Yes
그런 미친놈은 패도 회사도 봐줄듯.
해대 하위권 탱커 회사 .. 아직도 초임들 많이 팬다 .. 자의하선 하더라
아니지. 애를 왜패냐? 그냥 무시가 젤좃같은거아니냐? 없는사람 취급
무시하면 무시한다고 또 ㅈㄹ임
그치 8년전이라도 세상이 어느세상인데 애들을 줘패냐 근데 그 힘든걸 조도,목포에서는 해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