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실습때 일기사 폐급새끼가 존나 괴롭혔는데 뭐가 그리 잘났다고 실습생 무시하고 괴롭히는지 모르겠다. 어차피 배에서 시간 지나면 다 진급 시켜주는데 뭐 일기사가 대단한거라고 레알 어디 나가면 기름묻은 족발같은 손으로 명함도 못 내밀새끼가 권위를 부리노;; 그래도 인생의 선배로서 최소한의 존중은 해줬다고 생각하는데 왜 그 이상의 비굴한 태도를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사실 같은 학교도 아니였지만 같은 그래도 해운업계 후배인데 괴롭히고 자신한테 주눅드는 것을 봐야 자신의 존재감을 느끼는건가 싶더라.
나는 삼기사하면서 항상 되뇌인다. 내가 실기사보다 잘났고, 실기사가 나보다 못나서 또는 죄인이라서 우리 사이에 위계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업무의 안전과 효율을 위한 위계질서일 뿐이며, 이를 위해 주어진 작은 권력을 자신의 편익을 위해 남용하지 않고,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하며 즐겁게 승선해야겠다고.
괴롭히고 겁박하지 않아도 내 자신이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면 후배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삼기사하면서 항상 되뇌인다. 내가 실기사보다 잘났고, 실기사가 나보다 못나서 또는 죄인이라서 우리 사이에 위계질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업무의 안전과 효율을 위한 위계질서일 뿐이며, 이를 위해 주어진 작은 권력을 자신의 편익을 위해 남용하지 않고,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하며 즐겁게 승선해야겠다고.
괴롭히고 겁박하지 않아도 내 자신이 인격이 훌륭한 사람이면 후배들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된다고 생각한다.
이게 정상이지 - dc App
존경할 사람만 존경하고 인간으로의 권리를 침해 당하면 강하게 어필하자. - dc App
여기에 글 적어봐야 1도 안변함 그냥 추천만 몇개 늘어나겠지ㅋ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한다 몇몇 또라이가 문제지 회사에서는 그런놈들 자를생각 1도 없다 왜? 뱃사람을 하청으로 보거든 최대한 빨리 진급해서 안만나는게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