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따위 걸려도 대다수는 살아남는 강인한 한국해양대는
개강을 막는 쓸데없는 짓 따위 전혀 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모두 해기사가 되기 위하여 목숨을 걸었는데 학교에서 그런 소극적인 태도로 임하면 힘이 빠지게 된다. 매년 실습중 각종 사고 사망소식에도 불구하고 계속 입학하는 명예애국해기사 이기에 걱정말고 당장 개강하도록 해라.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개강이 늦어져 해기사가 늦게 된다면 그것이 더욱 비통한 일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