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돈에 진짜 미친건가? 아들이 만만한가?좀 무서웠음
맡겨놨나? 이 생각도 생각도 들고..
빚 일억 있는거 내가 다 갚아주고
매달 생활비도 50씩 꼬박꼬박 줬는데
3년째 쓰던 lg폰이 고장나서
이참에 정말 갖고 싶었던 아이폰 좋은걸로 사서 쓰고싶어서
큰맘 먹고 샀는데
저축비용 내 생활비 부모님 용돈 쓰고나면
아이폰을 못살것 같아서
부모님 용돈 절반을 못보냈는데

용돈 보내는날 바로 전화오더라
그래서 내 상황 말했는데
그깟 핸드폰때문에 가족을 버리는거냐 ㅇㅈㄹ 하면서
욕하길래 너무 화나서
아예 연 끊자 하고 3년째 연락 안하고 안보고있다


난 등록금도 장학금 받고 해양대 다니면서 생활비도 아끼고 용돈 한번 안받고
주말마다 부산에서 노가다하면서 용돈도 벌어쓰면서
흙수저를 기필고 탈출하겠다는 신념 하나로 살아왔다

여동생이란 작자는 부산여댄지 뭔지 하는 개지잡대 다니면서
집에있는 있는돈 없는돈 다끌어다 학교다니고 펑펑 돈쓰면서 재밌게살고

아빤 월급 300따리 개좃소 다니면서 아들보고 차 사달라 ㅇㅈㄹ


메이저 선사 취직해서 돈 열심히 모으면 뭐하냐
다 게으른 흙 거지들 줬는데



흙수저들 중에 이런 가족들이랑 산다면
얘들아 연끊어라
이런 부류들은 경제관념,앞으로의 계획,배려 이딴거 없고
지들 편한것,감정 이런거에 휘둘리며 평생 살거다
흙수저 탈출하려면 연을 끊어라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