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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 승선함.

승선하자마자 발전기 3대 싹 다 오바홀 후 1달에 한번씩

메인터넌스만 하고있고, 9개월 승선하면서 발전기 알람 온 적,

내 담당기기 컨디션 문제 된적 한 손에 꼽음.

IMO2020 스크러버 설치 계속 밀려서 2020년까지 MGO만

받는데서 10월에 벙커탱크 4개 총 만톤, 데크부원 포함 전 선원이

일주일 만에 탱크소제 끝내고, 청정기 안돌려서 청정기 3대

메이저 오바홀 완료 후 교대자를 위해 오퍼레이팅 준비완료.

그 후 할일이 없어 컴프레서 4대 오바홀,

발전기 부속기기들 오바홀.

2월 초 교대 계획 나왔지만 코로나 때문에 교대 무기한 연기.

2월부터 현타와서 한 달 한번 발전기 메인터넌스 외에 멍때림.

가끔 1,3기사 일 도와주는 것 외에 할일도 너무 없고

배에 한국인이 2기사 3항사 둘 뿐이라 눈치도 안보이고 그래서

아침에 툴박스 미팅 후 ums 당직 외 그냥 방에 올라와서 멍때림.

점심 먹고 3시까지 노가리 까다가 ecr서 1기사랑 커피 한잔

하다 데이워크 끝. 저녁식사거리 방에 들고와서 맥주한잔하며

드라마시청. 카톡 좀 하다 브릿지가서 3항사랑 놀다가 취침.

코로나 때문에 집 못가서 미치겠는데, 일이라도 많았으면

진짜 돌아버렸을거 같다.

상하이에서 디스차지 중..

상하이 도시 밤하늘은 왜이렇게 아름답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