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놈들이라면 누구나 시청한 명작 캡틴 필립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뱃놈들의 필수 영화이다 본인은 심심할 때마다 본다
그러나 영화를 본 여러분도 어색한 부분이 있었을 것이다
1. 오만에 정박했는데 탑부릿지에 미국기를 게양했다
정박중엔 정박국인 오만 국기를 게양해야 한다
2. 컨테이너선에서는 화물량을 컨테이너 단위인 TEU로 쓴다
톤으로 얘기해도 상관은 없다
3. 출항때 일항사가 선교에서 선장을 보좌하고 있다
불쌍한 사망사는 영화 내내 안보인다
영화 보니까 선미에 이항사가 나가있던데 선수엔 대체 누가 나갔을까?
입출항 작업시 각자 위치는 일항사 선수, 이항사 선미, 삼항사 선교이다
4. 출항중 도선사가 안보인다
이건 애매한게 자력도선일수도 있고 도선사가 카메라에 안찍혔을 수도 있다
5. 일항사가 무전기에 대고 얘기하는데 선내 방송으로 나온다
6. 레이더에 물표가 움직일 때마다 삑삑대는데 저런 기능 없다(있다면 ㅈㅅ)
해적 보트를 강조하기 위한 의도된 옥의 티로 생각된다
7. 쌍안경 보면 알겠지만 절대 저렇게 원 두개 겹친 모양으로 안보인다
다른 영화에서도 자주 보이는 옥의 티
8. 항해중 굳이 선미에 깃발 달아놓을 필요 없다
해풍+바닷물로 인해 깃발 손상되서 괜히 청구해야 된다
달아놔도 상관은 없다
이상 볼때마다 신경쓰이는 옥의 티를 알아보았다
몰라서 이렇게 만든건 아닌것 같고 대부분 영화 흐름상 비주얼을 위해
의도적으로 그런 것 같다.
끝
유럽 시스템에서는 1항사가 브릿지에 있어
외국은 당직사관은 브릿지보좌라서 3항사가 줄잡기도함...범진(장금)이그럼 - dc App
외국회사는 1항사 브릿지 선수 2항사 선미 3항사 인데도 있던데
1항사 브릿지인시스템많은디.. - dc App
그래도 개추 - dc App
해도에 볼펜으로 줄긋는거같던데
미국 국기는 국뽕땜에 그럼 미국에서 만든 영화는 의무적으로 한번은 국기가 나와야 한다는법 있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