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니가 실항사구나?"
현문당직을 스고있던 내게 어떤 아주머니가 다가와 말을 걸었다
"누구십니까?"
"나 이배 선장님 가족인데! 얘기들었지?"
"아 네.. 안녕하십니까"
"그래! 이거 먹을래?"
선장 와이프는 나에게 과자 하나를 줬다.
"아.. 괜찮습니다"
"씁! 그냥 받어!! 내가 주고 싶어서 주는거니까 괜찮아!!"
"네.. 그럼.. 감사합니다  선장님 방까지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래!!!"
옆에있던 ab에게 현문당직을
선장 와이프와 딸은 웃으며 나를 따라왔다
"저..."
딸은 선장님 방이 보이자 뛰어들어갔고 나는 선장 와이프를 불렀다

"응?? 왜?"
"저......그게....."
"????"
"왜 반말하세요?"
"응???.."
"왜 반말하냐고 씨발년아!"나는 얼굴이 새빨게져서 선장 와이프에게 소리쳤다.

"아.. 죄송합니다.."
선장 와이프는 겁을 먹고 나에게 사과했다.
"늦었어 이 개좆같은년아!"
나는 바로 그년 얼굴을 가격했다.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쉴틈도 없이 23대의 스트레이트 펀치를 날렸다.
"꺄아악!!! "
"아가리 닥쳐 이 개씨발년아!!!!"
나는 그년의 목을 목치기로 좆나 쎄게 때린다음에 소리를 지르는 시끄러운 그년의 아가리를 인정사정없이 무차별로 때렸다.
퍽퍽척퍽퍽퍽척
입에서 피가 철철 흘러나왔고 이빨들이 나가떨어졌다.
"사..ㄹ....ㄹㅕ..주.ㅅ..ㅔ..요..."
"오호라... 이년이 그래도 아직까지 말을 하네?"
나는 화가안풀려 midship section서류철로 머리를 23번 내리찍었다.
그리고 코에 오른손 카운터펀치를 분이 풀릴때까지 때렸다.
빠직빠직빠직
조금 이성을 되찾고 보니 그년의 코가 펀치를 너무 많이 맞아서 내려앉아있었다.
나는 코를 다시 세울려고 그년이 준 과자를 꺼내 콧구녕에 집어넣고 밀어넣었다.
너무 쎄게 밀어넣은 탓일까?과자들이 콧구멍을 뚫고 튀어나와 코가 찢어져서 코가 덜렁덜렁 거렸다.
나는 그 광경이 신기해서 휴대폰을 꺼내  함께 셀카를 찍었다.

'선장 와이프와 한컷'나는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다시 그년을 좆나 패기 시작했다.


바로 싸커킥으로 복부를 사정없이 걷어차고 얼굴을 짖밟았다.
그 때 그년 아랫도리에서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씨발 더러운년... 개좆같아서 더 이상 못봐주겠네.. Marpol 부속서2장  유해액체물질 주범같은년.."

나는 주머니 칼을 꺼내서 그년의 얼굴을 난도질 했다.
그년의 얼굴을 헬레이져처럼 만든다음 손목의 동맥을 다짜르고 올라타서 얼굴을 계속 가격했다.
퍽퍽퍽퍽퍽퍽퍽"너 같은년들 때문에 내가 선장한테 맨날 갈굼이나 받지 개좆같은 씨팔년아!!!!!!!!!"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조금 이성을 차리고 보니 이미 더 이상 숨을 쉬지않았다.
나는 일어나서 옷을 정리하고 준 과자를 먹으며 방으로 돌아갔다.

방으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죄책감이 들기 시작했다.
한 가정을 파괴한거 같고 선장님께 미안해서 이실직고 해야될거 같아서 선장님방을 찾아갔다.
'똑똑 선장님 실항사입니다'
"들어와"
선장 딸내미는 문을 열어주며 나에게 말했다.
"어 실항사님! 무슨 일이에요? 저희 엄마는요?"
나는 선장과 딸에게 모든일을 털어놨다.

"그래서 니가 애엄마를 죽였다고?..."
"네.... 죄송합니다...."
"흐....크.....크윽.....크윽.....크크....큭큭큭큭...크아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핳핳하!!!!!"선장님은 미친사람처럼 웃기시작했다.
"수민아 니 엄마가 뒤졌대!! 크크킄"
"앗싸!!!! 이제 엄마 눈치 안보규 아빠랑 SEX할 수 있겠다!!!!"
"실항사! 수민이 엄마를 죽여줘서 정말 고마워!!!"
선장님은 그 자리에서 딸에게 eebd를 씌우고 빨게 했고
나는 한가정의 행복을 가져온거 같아서 괜시리 마음이 뿌듯해졌다.

"저 그럼 이만 현문으로 가보겠습니다. 수고하십쇼"
"어 그래 잘가라~"선장은 웃으며 나에게 작별인사를 했다.




"저 근데 왜 반말쓰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