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나와서 할줄 아는 거라곤 하나도 없고 배만타 나이만 30이 다돼서 받아주는 제대로된 직장도 없고 배타다 왔다고 정상적인 직장에서는 받아 주지도 않고...ㅜㅜㅜ 나이 많다고 알아주지도 않고...ㅜㅜ
공무원 지방직 시험 봐서 들어갔더니 어린 고졸들이 일못한다고 하고 갈궈서 매일 울다가 그만뒀습니다ㅜ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옆집 김씨 아재는 중졸인데 중졸도 할수 있는 일을 하는 학벌없는 사회에서 일을 하니 참 뿌듯 합니다...



저번주에 비가 많이 와서 할일이 많네요ㅜㅜ


평생 배타지 않을 거라면 도망치세요...
육상에서 할수 있는게 없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