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말 대로 얼마나 우울한 인생을 살아왔으면

일년에 마누라 가족 얼굴 2~3개월 보면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위하냐 ㅋㅋㅋㅋ


본인직업에 자부심을 느끼며 살 수도 있기야 한데 ㅋㅋ

최저시급 받으면서 관혼상제에도 제대로 집에 못가는 스페어보다 못한 대접 받으며 자부심을 느끼는거면 염전에 노예로 팔려가도 자부심 느끼며 일할놈들이네 ㅋㅋ

니네 창녀가 돈 많이 번다고 창녀가 부럽냐?

창녀가 타인의 시선 신경안쓰고 어디가서 저 창녀에요! 몸파는거에 자부심을 느껴요!

토사장이 돈좀 벌어서 나 토사장이요! 돈 많이 번다! 내 직업 무시하지마라!

이러면 티는 안내도 속으로  ' ㅉㅉ 병신새끼 ' 취급당하는거여 ㅋㅋ

월 몇천 버는 의사들도 의대 정원 늘린다 하니 밥그릇 걷어찬다고 단체로 똘똘뭉쳐 난리인데

뱃놈들은 우리 그래도 돈 잘모으니까 괜찮아 자부심을 가지자 ㅎㅎ 이러고 있네

이런 대가리니 집에도 제대로 못가고 휴가도 제대로 다 못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