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무릎꿇고 엎드려 맞아가며 어깨너머로 배웠다. 요즘 청년들은 두눈 부릎뜨고 뻔뻔하게 일 가르쳐달라 하는데 나때는 상상도 할수 없던 일이다. 피와 땀으로 일궈낸 노하우와 지식을 아무런 댓가없이 가져가려는 그런 도둑놈심보때문에 우리나라가 이모양인거다.
허리 깊이 숙이고 허드렛일부터 화장실청소, 커피심부름, 구두닦기, 사무실청소, 정수기통갈기 등등 지금 이순간에도 올바른 마음가짐으로 정성을 다해 한 게 한가지라도 한게 있나? 없다면 넌 지금 말한 수많은 도둑놈들 중 하나인거다. 그 썩은 정신이 조직과 집단과 사회와 국가를 병들게 하는 것이다. 희생이란 단어가 어색한 너희 청년세대들아 귀를 열고 들어라. 제발 나 죽었소하는 심정으로 선임들을 신처럼 받을어라. 그들이 밟아온 길을 존경하고 따라라. 기억하라. 인내하는 자에게 빛이 있으리니.
우리 세대의 반의 반만 따라해도 나약하고 썩은 정신머리를 가진 너희 세대 가운데에서 무조건 성공한다. 우리 말을 믿어라. 그리고 따라라 우리 세대의 영광스러운 고난의 길을...!
요즘 청년들 뭐만 시키면 안된다 만다 입만 살아서 움직인다. 나때라면 입한번 움직일시간에 천번은 시도하고 깨지고 노력했을텐데 통탄스럽기 그지없다. 안되는건 일이 안되는게 아니라 너희 청년들의 나약한 정신머리가 안된다는거다. 정신력이 나약해서 될일도 안된다. 우리땐 집중하면 철판에도 구멍이 생길 정도였다. 그런데 너흰 무엇인가. 철판은 커녕 눈빛은 썩은 동태눈깔에 몸은 허여멀건하고 배만 튀어나와서 힘도 없다. 이게 다 정신력이 부족해서 생긴 결과물이다. 나약하고 썩어빠진 정신을 고쳐먹어라. 그러지않으면 너흰 그 어떤 일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기억해라. 그리고 우러러라. 우리 세대의 정신력을. 대한민국을 일군 우리 세대의 업적들을
애국심으로 승선하면 우주가 돕는다.
아주 좋은 자세다 !!
니엄마
니애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뭔 시바 대단한일한다고 ㅋㅋㅋㅋㅋ 일 안배워도 하다보면 다 합디다 어르신 ㅋㅋㅋㅋ
딱봐도 컨셉인데
요즘 것들은 열정이 없다. 가르쳐줘도 익히려고하지 않고 며칠 지나서 처음부터 다시 알려달라고 한다. 당장 배운거 숙달할 때까지 밤을 지새우며 연습해야 하는 것들인데도 전혀 관심조차 가지지 않는다. 그런 놈들은 태도가 될 때까지 잠을 재우지 않고 잡일만 시켜야 한다. 요리를 배우러 가도 3년을 설거지 하듯 배에서도 태도가 올바르게 될 때까지 가장 하찮은 잡일
잡일을 계속 시켜야 한다. 당장은 의미가 없어 보일지라도 나중에 쌓이고 쌓여 실습에서의 가장 기본을 익히게 해준다. 그 기본만 익힌다면 이후 가르침은 자연스레 익힐 수 있을 꺼다. 그러니 잡일 시킨다고 불평 불만 가지지 말아라 원래 남이 가진 기술, 지식을 훔쳐내는 건 어떤것을 지불해도 얻을 수 잇는게 아니다.
아재요 그런 컨셉 잡으면 뱃놈들 마상 존내 받소
어 그래 당신이 존나 고생하고 산 건 알겠는데 우리가 왜 당신이랑 똑같이 살아야 하는데? 요즘같은 세상에?ㅋ
시니어 월급을 괜히 많이주냐 느그 자식새끼도 맞으면서 배우면 좋겠네
컨셉이라지만 왜이리 뱃놈들이 떠오르지.
비교를 하면 안됨 ㅎㅎ "나때는..." 모든 반감과 싸움은 비교에서 시작되는 듯
틀
안가르쳐줘도 됩니다. 각자 돈 각자가 버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