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사임 하선한달남았는데 공감되는지 올려봄


나름 대기업 육상직에서 2년정도굴러봣고


사회경험좀 있는 20대임.


내경험상, (다그렇진 않겟지만) 육상대기업은 하급자 일 알아서하게 냅두고 뭔일이생기면 그때 부담안주고 얘기하거나 다그치는데


시니어 들은 배밖에안타봐서 그런가 빨리빨리밖에모르고 특히 하급자가 눈치안보고 일하는걸 싫어하더라. 일부러 풀어주시는분을 가아아끔보긴햇는데


대부분은 지컨트롤 하에 두려고하더라고. 직책상하 얘기하는데 쌍팔년도도아니고 진짜 육상도경험해보니 배는더더욱못타겟다고 느낌.


근데웃긴건 눈치보면서 해달라는거다해주잖아? 그럼이새끼 호구구나하고 그때부터 더심해짐. ㅋㅋㅋ 절대 끌려가면안되더라 마이웨이로가야지


돈많이준다. 얘기하는데 육상좀괜찮은데가면 사람대우가 하늘땅차이야. 선원은 노예로 보는데.


이차이를모르는애들은 육상직경험안해본 우물안개구리임. 배랑 고작해봐야 알바해봣을텐데 뭘알겟노. 


여러번 말하지만 배는 삼시가맞고 모은돈으로 젊은애들이못하는 외국경험, 유학이나 어학연수같은거 해보는거추천함 


난 아직도 삼시하고 육상직해본게 진짜 다행으로 여겨자더라. 배타고 딴짓거리햇으면 배밖에몰랏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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