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 3항사임 아무래도 틀딱 선장들이 아침에 주로 활동함으로 매우 많은 시간을 같이 있게됨 매우 짜증나고 죽여버리고 싶음

시발럼들 좆같은 서류나 수속서류 컴퓨터 작업 이딴건 하나도 모름 육상회사였으면 이미 내쳐지고 폐지주워야할 양반들이 시발 사람없어서 타는주제에 꼴에 선장이라 설치고 명령하는거 보면 가당치도 않음
존나 병신같은게 항해할때는 지가 도와줘야된다고 하면서 배 없을때도 설치면서 지랄하는데 시발 지가 못하는 서류는 나몰라라 하고 다 넘기면서 좀만 실수해더 좆지랄함 왜 똑바로 못하냐고

그러면서 자기만한 사람이 없다함 자기는 편의 봐줄거 다봐주고 그러면서 자상한 선장 코스프레는 존나하는데 걍 개패고싶음

난 배타면서 스탠바이 많이하고 한중일이라 입출항 자주하고 이런거 보다 틀딱년들 비위맞추고 이해안되는 행동 어떻게든 이해하려고 좋게 생각하는 그런게 제일 좆같음 첨엔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한테 말했을때 자꾸 좋게 생각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말하는게 쉽지 실제로 겪어보면 부모님도 나랑 같은 감정 느낄거라함

집도 그렇게 잘사는편 아니고 크게 꿈도 없고 돈많이 벌어서 하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사고싶은거 다하고 살라고 해사고 가서 감사하게도 좋은선생님들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서 무사히 졸업해서 배타고있지만 진짜 틀딱 선장들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하나 확실히 느낀게, 경험 많다고 다 옳은거 아니고 배 오래탔다고 배에 대해서 잘 아는거 이건 절대 아닌거 같음 배탄기간이랑 실력은 비례하지않는다는거 확실하게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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