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 뒤졌다는 소식듣고 기분 좋아서 맥주 한잔 했다ㅋㅋ
삼항사때 만난 인생 최고 또라이였다. 평생 먹은 욕보다 그놈한테 들은 욕이 훨씬 많고 사람 취급을 못받았다. 진짜 자살 생각도 몇 번 하고 방에서 많이 울었지.. 이새끼 저새끼 개새끼는 기본에 항상 소리지르고 욕하고 부모욕까지 하고 술먹고 패고 참 맞기도 많이 맞았고 인격적인 모독도 너무 많이 받았다. 구타도 당했고... 아무튼 가혹행위는 종합세트로 다 받았다. 인사기록카드 뒤져서 저새끼 집에 불을 지를까 저새끼 자식새끼들을 어떻게 엿을 먹일까 별 생각을 다했다. 당연히 실행하진 못했지만 배 그만두고 5년 넘게 그새끼를 잊지 못하고 아직도 그새끼 생각만하면 자다가도 벌떡벌떡 일어날 정도다 열이 받아서.
최근 우연히 아는형한테 그새끼 뒤졌다는 소식 듣고 기분이 날아갈것 같더라 ㅋㅋ 그러게 선장 시발새끼야 평생 선장질하면서 얼마나 많은 항해사들한테 욕하고 패고 모욕주면서 괴롭혔노? 같이 배탈때도 알콜중독 니코틴중독 성격파탄 다혈질에 뒤질짓만 골라하면서 그렇게 사람들 괴롭히더니 벌받아서 환갑에 뒤졌노 ㅋㅋㅋㅋ 지 학교 다닐때부터 선장할때까지 애들 패고다닌거 자랑처럼 떠들던 새끼 잘뒤졌다

참고로 최근에 실종되신 그 분 아니다;;
이새낀 술쳐먹고 줄담배 피워서 폐암으로 뒤짐 엌ㅋㅋ
선갤러들도 담배 적당히 펴라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