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지막 약속을 끝으로 주변 친구들, 그리고 지금 만나는 여자친구까지 다 만나고 집에 들어왔는데 왜 이렇게 착잡하고 마음이 불편한지 모르겠네요....
내일 하루는 온전히 가족들하고만 시간을 보내다가 승선을 할 예정인데 초임 3항사로 승선해서 잘 할 수 있을지 너무 막막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실습때야 그냥 몸만 안다치고 타자 이런 생각으로 탔었는데 막상 진짜 3항사로 승선한다고 하니 한편으로는 이런 모든 두려움하고 착잡함을 다 한번씩 이겨내고 현재 승선에 종사하시는 모든 선배님들이 존경스럽기도 합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묵묵히 배를 지키시는 선배님들 모두 힘내시고 그냥 초임따리의 넋두리라고 생각하고 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모두 안항하세요~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다 사람들이 할수잇는 일인데요
잘 할수 있어요 화이팅
다 지나가는 과정이니 힘내시길..
빨리 군대 ㄱ
회사 어디길래 벌써감?
입사교육 받을때는 자신감 뿜뿜했을텐데..이제와서 주눅든 척하는 건 뭐고? 일관성 있게 4가지 없게 살아~ 어린 것들 4가지 없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배타믄 틀딱들 다 알고 정신적으로 괴롭혀 줄꺼니께
ㅂㅅ ㅉ... - dc App
응 느금마 - dc App
이런새끼들은 배못태우게 해야되는데 ㅉ
싸이코패스 새끼
뭐여? 이 ㅂㅅ ㅅㄲ들은~ 신입 3항사보다 한살이라도 더 쳐먹은 니들이 다 틀딱이야. ㅂㅅㄷㅇ ㅋㅋㅋ 니들 때는 안그랬다고 생각하겠다만 한참 위에 틀딱들한테 물어봐라..내가 한말이 딱 맞제~ 이게 틀렸다고 하는 틀딱 ㅅㄲ들 다 이중인격이지~ 암
컨셉인진 몰라도 토나온다 틀딱병신아
-선갤평균-
열심히하지말고 몸만챙겨라,,, 안다치고 회사돈 뽕뽑아먹는게 최고다
절대 다치지말고..잘 타다가 내려와.. 혹시 일하다가 기죽거나 자신감 떨어지는 일 생기더라도 나보다 더 JB들도 했던 일이다 이렇게 생각하라구...!!! 아직 일이 손에 익지도 않았는데 너보고 뭐라하는 모든 사람들을 틀딱 젊꼰이라 일반화 하라는건 아닌데...혼자 부담감 느끼며 마음 다치고 몸 다치진마
어차피 3시할건데 다치지만마라
난 실습도 안하고 3항사나갔어 개막막하더라 그래더 결국 버티면 짬차는건 불변. 선장도 기관장도 다 그 시절 겪은 사람들
나두 실습도 안하고 나갔었는데 감독이 이틀이라도 오버랩 시켜주겠다더니 전임자 인수인계 20분 하고 도망치더라ㅋㅋㅋ 모르니까 실항사한테 ㅈㄴ배웠는데 내가 똥줄타니까 수준이 금방 올라오더라고. 너도 잘 할거다
걱정하지마세요 다 사람사는곳입니다 ㅎㅎ
허허 자살하고싶을거임 여러번 하지만 참아라 돈으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