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싸가지없게 또 타인의 종교를 비방한 점은 내 잘못이다.

너네들은 나처럼 이러지마

식사시간에 쓰잘데기 없는소리 하도해서 약간 가사상태로

밥을먹는데


앞에 이야긴 기억도 안나고 이거 진짜 하나님이 도우신거 아니냐? 기적이야 기적

이말을 듣는데 갑자기 빡쳐가지고

뭐 좋은일 하나있으면 다 기적이고 하나님 덕이고 나쁜일은
다 사탄이고 타종교탓이면 하나님은 너무 게으르신거 아닌가요?

이말이 튀어나옴


시바 이미 뱉은말 주워담을 수도 없고

내 잘못을 정당화하기위해 평소에 아떤사람이니 뭐니 하는 썰들은 풀지않을께 잘못한건 맞다

저기서 맘췄어야하는데

나도 성경공부를 했던 사람이지만 개독들 예수가 한 행실하고 맞는게 1도없는 족속들이라 전 너무 싫습니다 성경도 이제 안보고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갔어

선장도 열받지

마지막에

일단 전 모르겠고 보이는대로 평가햐서 좋은일이 하나님 덕이라면

하나님은 사탄집 지하에 감금당한채로 사탄이 자거나 와출한날 어쩌다 좋은일 하는거고 사탄은 허벌나게 자기본분에 프로페셔널한 놈같아요 이래버림

오늘 뭐가 씌였는지 뭐랄까 내가 미쳤던거 같기도하고
곧 내리는데 참고 조용히 휴가나 갈것을 후회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