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싸가지없게 또 타인의 종교를 비방한 점은 내 잘못이다.
너네들은 나처럼 이러지마
식사시간에 쓰잘데기 없는소리 하도해서 약간 가사상태로
밥을먹는데
앞에 이야긴 기억도 안나고 이거 진짜 하나님이 도우신거 아니냐? 기적이야 기적
이말을 듣는데 갑자기 빡쳐가지고
뭐 좋은일 하나있으면 다 기적이고 하나님 덕이고 나쁜일은
다 사탄이고 타종교탓이면 하나님은 너무 게으르신거 아닌가요?
이말이 튀어나옴
시바 이미 뱉은말 주워담을 수도 없고
내 잘못을 정당화하기위해 평소에 아떤사람이니 뭐니 하는 썰들은 풀지않을께 잘못한건 맞다
저기서 맘췄어야하는데
나도 성경공부를 했던 사람이지만 개독들 예수가 한 행실하고 맞는게 1도없는 족속들이라 전 너무 싫습니다 성경도 이제 안보고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흘러갔어
선장도 열받지
마지막에
일단 전 모르겠고 보이는대로 평가햐서 좋은일이 하나님 덕이라면
하나님은 사탄집 지하에 감금당한채로 사탄이 자거나 와출한날 어쩌다 좋은일 하는거고 사탄은 허벌나게 자기본분에 프로페셔널한 놈같아요 이래버림
오늘 뭐가 씌였는지 뭐랄까 내가 미쳤던거 같기도하고
곧 내리는데 참고 조용히 휴가나 갈것을 후회가되네
아직도 가사상태인건지 찐따인건지
급발진해버렸누
배 타고서 누적되는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지 ㅋㅋ
진짜 별 같잖은 개소리 평소엔 잘 들어넘기다가도 급발진하게되는 날있음
니 심정 이해한다 나도 종교 가졌었는데 성경 공부 열심히 했는데 교회에 모순, 수 없이 느낀 적 많고 힘든 삶에 괴리감 느낀 적 상당히 많다 오히려 종교가 나에게 상처가 되더라고 너 마음 어떤 심정인지 이해가 간다 힘내라
너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것 너무 드러내지 마라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야지
모순ㅈㄴ많긴해ㅋㅋ
종교는 정신적 아편인데ㅋㅋ 너 약쟁이 친구 니 힘으로 약 끊게 만들 수 있냐?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 속엣말 까지 해서 왜 그래 만들었누...
아편은 지혼자 취하지 남한테 아편하라곤 안햐 아편보다 더 나뻐
개독은 못참지 ㄹㅇ ㅋㅋ 3항사 시발개독새기 같이 타봤는데 위선덩어리에 구라치기가 일상 정치질도 오지게 하더라 꼴에 개독이라고 밥먹을 때 마다 기도하던데 ㄹㅇ 지건마렵더라
개독? 안될넘이네 하느님 덕분에 너가 먹고 사는거야 임마
얌마 하느님이 니 친구야? 하느님 덕분에 안전한건 모르고 불만이 많네 반성할거면 찬송가 한곡 부르고 선장님과 주말에 손잡고 예배 해라 선장님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 예수님 믿겠습니다~~ 해라
안전? 시발 그럼 레바논 폭파에 뒤지고 아이티 수십만명은 무ㅏㅜ하느님이 버린거냐 인종차별이야? 911은 흑사병은 시발 그땐 뭐 하나님 어디 마실이라도 갓셔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