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기관장이라고 있었는데
나이가 60중후반인데도 키가 180 넘고 덩치도 졸라 크고 풀업을 몇개씩함
회사에 청구 안하고 닦아 돌리는거 좋아해서 청구도 잘 안해줌
일 잘 못하면 스패너 사람한테 집어던지고 드라이버 집어던짐
와인 쳐먹고 숙취로 기분 안좋으면 주니어들한테 쌍욕하고 뒤통수 때림
일과 끝나고 서류작업 시킴
커피타임따위 없음. 안에서 아침 , 점심 이후 말고 중간에 ECR 와서 쉬면 개지랄함.
기관부 바빠도 무조건 갑판 도와줌. 심지어 3항사 방 라이트 가는것도 3기사가 해야함.
사관에게는 개지랄하는데 부원에게는 한없이 친절. 특히 특례 걸려있는 애들한테는 개만도 못한 취급.
밥먹을때도 지랄함
꽤 지나서 나도 시니어인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ㄹㅇ 차에 치이든 어디에서 떨어지든 죽지말고 하반신 불구 되기를 바란다.
좆소임?
ㄹㅇ 저런놈들이 이상하게 부원들한테는 유독 친절하더라
나도 저런 기관장 만난 적 있는데 엔지니어들한테는 개같이 굴고 선장,항해사 심지어 3항사한테도 찍소리 못 하더라 그리고 필리핀 부원들한테도 존나 잘해줌ㅋㅋㅋ
존나 웃긴게 당시 회사에서는 청구 잘 안 하고 개똥배 닦아 돌리니까 아주 좋은 기관장으로 평가됨. 주니어들의 말윽 듣지도 않음. 항상 말하는게 좋은 기관장 이시다 이지랄함.
녹음기 들고다녀라
p사 팀장 왈 불법녹취라 증거자료 못써
본인 음성이 들어간 경우 법적 효력이 생깁니다.
덩치 자기보다 크거나 사나워보이면 못건듬 이거 ㄹㅇ임
회사 이니셜만 - dc App
또 생각난건데 도크들어갔을때 정기 선용품 시키는데 선장이랑 삥땅치려고 공구 없는데 공구는 본인들 사비로 나가서 사오라고함. 그때 최소 만불 이상은 시켰을껀데 받고보니 ㅈ도없었고 선내에서는 50프로는 해쳐먹었다는 말이 있었음. 다른 배는 도크 수당도 있었는데 이상하게 그 배만 없었고 알고보니 도크수당도 선장이랑 둘이 다 해쳐먹음.
몇년전이기는 하지만 차터러 기름인 do도 팔아먹고 완전 개새끼였네.
부원한테 왜 친절한 줄 아냐? 부원이야 뭐 연고도 없고, 한국 국적 사람도 아니니까 수틀리면 반항하고 심하면 폭력까지 행사할 수 있는 가능석이 있으니 자신의 위치가 흔들리까 무서워서 그러는거다. 내면은 정말 한없이 약하고 썩어 문드러진 놈들임
그정도 분석까지 가능하다니 완벽한데?
ㄹㅇ 니 말이 맞다. 한 번 부원한테 지랄 했다가 부원이 대드니까 부원 달래드라. 올라가서 쉬어라고. 그래놓고 우리한테 화풀이함.
아 씨발 글만 읽어도 같이 타기 싫딘
제발 저런 기관장새키들 길가다가 덤프트럭에 치여서 사지절단되서 지나가던 들짐승이 씹어먹엇으면 좋겟네
와씨발ㅋㅋㅋㅋ 진짜레전드다 저런넘들때메 시마이친다
노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