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기관장이라고 있었는데

나이가 60중후반인데도 키가 180 넘고 덩치도 졸라 크고 풀업을 몇개씩함

회사에 청구 안하고 닦아 돌리는거 좋아해서 청구도 잘 안해줌

일 잘 못하면 스패너 사람한테 집어던지고 드라이버 집어던짐

와인 쳐먹고 숙취로 기분 안좋으면 주니어들한테 쌍욕하고 뒤통수 때림

일과 끝나고 서류작업 시킴

커피타임따위 없음. 안에서 아침 , 점심 이후 말고 중간에 ECR 와서 쉬면 개지랄함. 

기관부 바빠도 무조건 갑판 도와줌. 심지어 3항사 방 라이트 가는것도 3기사가 해야함.

사관에게는 개지랄하는데 부원에게는 한없이 친절. 특히 특례 걸려있는 애들한테는 개만도 못한 취급.

밥먹을때도 지랄함


꽤 지나서 나도 시니어인데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치가 떨린다. ㄹㅇ 차에 치이든 어디에서 떨어지든 죽지말고 하반신 불구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