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승선하면 인사팀에서 관심 없음. 승선 이후는 선관팀 , 안항팀이 관심 가짐. 하지만 그들은 선박의 안위에 걱정이 있을뿐 선원의 안위에는 관심 없음.
2. 선기장들이 너무 육상에 벌벌 떨음. 특히 40대 50대. 왜 그런지 의문을 가져봤더니 한 회사만 계속 있었고 새로운 시스템에 적응하기 두려운 사람들임. 따지고 보면 참 바보들임.
3. 본인들은 선원들 대우를 정말 잘해준다고 함. 그런데 선기장들 월급은 선관팀 부장과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않음.
4. 인사팀에서 3시 하려는 애들 육상에서는 더 힘들다 이 지랄함. 그러면 본인들은 왜 힘드시게 육상일을 쳐 하시는지 의문임.
5. 좆소 회사에서 큰 회사 가면 거드름 피움. 이건 육상측에서 갈등 조장 함. 선박에서도 똑같음. 불쌍한 선원들끼리 서로 총구 겨누는게 안타까움.
6. 인사팀 마음에 안 들면 기관부는 개 똥배 보냄. 육상직이 벼슬임.
7. 본인들 모가지 날아갈까봐 선원들 월급 올리자 , 교대를 빠르게 하자 이런 말은 절대 안 함.
8. 선원들의 임금은 동결이나 육상직원의 임금은 꾸역꾸역 계속 올라감.
9. 계속해서 새로운 기기가 생기고 일과 서류는 늘어나도 고생하십니다 한마디도 없음.
10. 선박에서 일 터져도 별로 관심 없음. 본인들의 목 떨어질까 걱정만 할뿐.
* 상기 조건을 다 좋게 만족하는 회사는 신기하게도 영업이 개판임. 역시 대한민국 기업은 착한일 하면 병신.
별거 아니라고 하지는 않았는데 ....??
그럼 너한테는 선기장이 참 별거 아니네. 참 승선하시는 선기장님들 모두 병신이다 그렇죠?
선원들은 겨우 배타는걸로 고액 연봉을 받는다고 생각하시다니 대단 하십니다 !! 그 고액 연봉 받으면서도 그만두는 선원들은 병신이시고 일도 ㅈ 도 없는데 그냥 배탄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만두는 병신들네요. 저에게 하나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 이런 매우 뛰어난 생각을 하시는 선사의 이름 좀 알 수 있을까요??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육상직원들은 어떻게 회사를 살리려고 한다..? 그건 결국 본인들이 탱자 탱자 놀면서 본인의 능력을 쌓은게 아니라 그저 편안함에 익숙해져서 그런거 겠죠.
뭐 탱자 탱자 논다는게 업무 이후에 논다는걸 말하는 겁니다. 오해는 마시길.
해상직원 급여좀 올려줘....
개인적인 의견으로 답변달자면, 1. 승선후 (인사팀) 한건 했음. 다음배 교대가 코앞. 이거 빨리 준비해야함... (안항/공무팀) 지금 타고 있는 선기장, 일항기사 누굼? 일잘함에 관심 가득. 2. (40~50대) 육근/해상 관계없이, 가정있는 사람이 대부분이고 이 나이때는 좋은조건으로 이직하기 어려움. 욱 하는게 생겨도, 애들얼굴 떠올라 그냥 참음. 3. 회사에서, 선박은 1개 부서로 판단함. 그래서 선장을 보통 부장급으로 처우. 물론 회사규모/선장의 경력에 따라 다를수 있음. 선장처우 = 부장처우 큰 차이 안남 4. 3시후 육상직. 개인적으로 육근 3년 넘어가니 배나가기 귀찮음. 육상이 지랄맞긴 해도, 먹고 살만큼은 주니까, 현재 패턴에서 바뀌는걸 그리 바리지 않음, 그리고
3시후, 공뭔등 딱 바로 잡힌 직장가는 경우 제외하고, 타 업종으로 가면 3시생들 힘든건 사실. 5. 개인의 인성문제라 딱히 할말없음 6. (똥배) 가능하면, 회사말 잘 듣는사람, 일잘하는 사람 감. (새배) 육상말 안듣는 사람-새배 안보내주면 회사 그만둔다고 하는 사람-, 고생많이했다고 판단되는 사람등 7. 좀 동의하기 어렵지만, 인사팀이 선원급여 제일 올리고 싶어함. 그래야 선원들 구하기 쉽고, 회사 잘 안나가니까... 경영층에서 안올리는 거삼. 최소한 급여 상승 가지고는 육상에서 반대한다고 생각하는건 좀 아님..
8. 선원임금 동결은 해취선에서나 그렇고, 정규직 선원들은 육상직 만큼 상승함 (임금 인상은 통상 물가상승율에 근거해서오름) 노조 있고 없고의 차이. 선원이라 차별이 아니라, 나를 보호해줄 노조가 있고 없고의 차이임.. 욕하려면, 해취선 노조를 욕해야.... 9. 이것도 인성 문제긴 한데, 선박에 새로운 기기, 새로운 업무가 생긴다는건 육상팀에서도 똑같이 업무가 늠. 스크러버도 배에선 새 장비라 스트레스 받겠지만, 공무감독도 머리털 빠지고 있음 (최소한 자기가 배탈때 안쓴 장빈데, 배에서 물어보는거 답변하려면... 참..) 그냥 서로 힘드니, 딱히 말안하는거삼. 10. 선박에서 일터져서 문제생기면 어짜피 감독도 짤림. 신경안쓴다는건 배에서 좀 섭섭해서 그런 말인거 같긴한데, 신경 안쓸수가 없음.
지금 영업 개판인건 경기 탓이 큼. 지금 컨선 제외하고, 모든 선단에서 회사 난리남. 특히 탱커선들 올해 못버티면 진짜 망할회사 몇 나와도 이상하지 않음. 국내 수출입 규모에 비해서, 선복량이 과도히 커서 해외영업이 메인이 되어야 할 상황인데, 이게 잘 안됨. 요즘같이 코로나때문에 외국에 직업 나가서 세일즈도 못하는 상황인데, 화주가 주는 물량에만 의존하다 보니, 용선료가 진짜 매일매일 떨어지고 있음.. 배에서 많이 힘들겠지만 지금은 회사랑 배가 같이 버티는거 말곤 방법 없음. 솔직히 지금 정부측에서, 해운에 대해 정말 잘 알거나 투자하려는 사람/부서가 없음. 앞으로가 더 큰일...
벌크회사들 상황도 똑같이 안좋나요? - dc App
컨선인데도 왜이리 ㅈ 같냐
지금 해수부 장관 아죠씨는 한해대 교수였었고 또 1항사도 해봤던데 알 거 다 아는 양반이 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거죠?
다 맞는말임... 육상팀 속사정이야 어떻든 간에 선원들은 글쓴이가 쓴 대로 느끼고 있음..... 당신들이 뭘하든 상관없고 선원들 대다수가 저렇게 느낀다면 한번 쯤 생각해보시길...
중앙동 해운회사에 대규모 폭탄테러 감행해도 안바뀌는게 뱃놈 관습이다ㅋㅋㅋ - dc App
ㅋㅋ 삼시하면 저렇게 보이지 선원급여 올리라고 회사랑 젤 마이 부딪히는 부서가 인사팀인데 사람 구하기 어려워서 반대로 기기가늘면 공무팀은 10척이면 10척 30척이면 30척의 기기가 늘어남 육상직 왜하냐는거야 대달 사정이있는거지 땅끝마을 공무원 왜안함 이런거랑 같은거 아냐?? 보이는대로 지끼기 마련이고 회사에 벌벌떤다? 당연하지 처자 - dc App
식 딸린 사람이 3년하고 버릴회사라 생각하는놈과 같은 식으로 일하겠나? 생각좀하자 아니 그냥 입장이달라 이해할필요도없고 싫으면 계획대로 3시하면 됨 - dc App
선원은 대다수 저렇게 느끼고 있는데? 그러면 처우개선을 잘해주던가 왜 자꾸 선원들은 싸게 굴러먹을려고 그러는데? 하다못해 노가다도 숙련되면 인건비 존나올라가는데? 회사가 이러니 이해해달라고 댓글 달았던데 지도 뱃놈 하기 싫어서 육상에서 일하는놈이ㅋㅋㅋ - dc App
웃긴게 뭐냐면, 1~10번 보면, 해상에서 육상 보는 시선이, 마치 학생이 담임선생님 보듯 무언가를 기대하고있다는거야 ㅋㅋㅋㅋㅋ
1. 인사팀이 해상직원 관련 직접 상대할 일은 사실상 그거 뿐 // 2. 5 .6 개인 문제 // 3. 역할 바꾸기 시도바람 // 4. 흔한 족쇄크기자랑 // 7. 8. 9. 10. 직장인이 자기 목 걸고 대신싸워주기 바라는게 더 비양심아니냐?
아니 안바랄테니깐 그러면 3시 친다고 헛소리하지말고 1기사 2기사 없다고 입도 뻥긋하지말고 징징되지마라 그러면
3번은 잘못됐다. 톱급 메이저아니면 선관부장들 선기장 연봉절대 못 받음 절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