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심하게 다치셔서 긴급하게 배내렷는데 4달정도타다가 ... 실업급여도 못받고 좆같은회사에 들어가서 2기사인데도 세후 딱 4백만원쳐받고 .,.한중일 탱커선인데 승선당일날떄 다짜고짜 그냥  계약서에 읽어보지도 말고 

싸인만하라고 협박하고 안하면 죽일기세로 밀어붙이고 기기상태들이나 이딴거 물어보면 배에가면 다 알거라면서 노예 태우듯이 올리고  

돈도 제대로 못모으고  회사에서는 퇴사 처리해버리고 회사에서 더이상 쓸모가없다는둥  갑자기 하선하게되서 핀치용 2기사도 못구해서 난리인데 

돈늦게 지급되도 딴지걸지 말라는둥 .... 아예 전화랑 메세지 차단을해버리네 씨발새키들 ... 수중에 돈도없고 부모님 몸 상태안좋으신데 .. 천육백만으로 어떻게 먹고사노 ..

당분간은 완쾌할때 까지 집에잇어야되는데 돈나올구석은 없고 답답하다 ...   부모님 내 명의로 달에 보험비만 총 200넘게 나가는거같은데 ..감당이안된다 ..;;


개같이일하고 제대로 돈도 못쓰고 ... 오늘 인터넷방송보는데 ... 시내에 나와 나이대가 비슷한놈들 즐겁게 놀고 예쁜여자 끼고 희희낙락 하는모습보면

인생 헛살아나싶다 ...  옷도제대로 못사고 맨날 휴가 기간내내 츄리닝 차림 .. 머리도 더벅머리.... 참 ... 씨발 술쳐마시고 써도 풀릴줄 알앗는데 

기분좆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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