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실습때 만났던 기관장님 생각나네
실습생시절 티타임때 기관장님이 나보고 요즘 알바하면 얼마정도 버냐고해서 (그 당시 시급6000원대) 방학때 마다 2교대 공장알바해봤는데 월 270 280정도 벌었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시면서 이제 이대로 가다간 내밑에 한국인주니어는 너희가 마지막일수도 있겠다 하시더라고.. 점점 배타는 메리트가 없어진다고
그말듣고 나도그렇고 1 ,2기사도 해양대 망하지 않는이상 그럴일없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지금 보면 그분이 진짜 선견지명이 있었던것 같긴해
실습생시절 티타임때 기관장님이 나보고 요즘 알바하면 얼마정도 버냐고해서 (그 당시 시급6000원대) 방학때 마다 2교대 공장알바해봤는데 월 270 280정도 벌었다고 하니까 엄청 놀라시면서 이제 이대로 가다간 내밑에 한국인주니어는 너희가 마지막일수도 있겠다 하시더라고.. 점점 배타는 메리트가 없어진다고
그말듣고 나도그렇고 1 ,2기사도 해양대 망하지 않는이상 그럴일없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지금 보면 그분이 진짜 선견지명이 있었던것 같긴해
솔직히 배가 일하는거에 비해 조금 받는데 고정비가 적어서 많이 버는것 처럼 보이는거다 물론 절대량으로 보면 많아보이기도 하지
진짜 현실이되버림
군대복무가 다시 2년 3년되지 않는한 힘들지
그 분은 지금쯤 배내리시고 사업하고 계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