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재

   - 1기사 2기사 대탈주 시대

   - 3기사들의 한배시마이 (올해 6월이 되면 더 가속화될 예정) 

   - 선사들의 기관사 구하기로 Seanet이 조용할 날이 없음.


2) 아주 가까운 미래

   - 연수원, 해사고 출신 기관사들도 메이저 선사에 취업할 수 있게 됨. 

   - 하지만, 현실을 깨달은 후 그들의 대탈주도 곧 시작될 가능성이 아주 큼.


3) 가까운 미래

   - 선사들이 어쩔 수 없이 동남아 기관사들을 채용하여 배를 굴리게 됨.

   - 많은 선박의 기관사들이 동남아 사관들로 대체되면서 항해사만 한국인인 상황이 펼쳐짐.


4) 조금 먼 미래

   - 동남아 출신 기관사들이 한국배 좆같다고 하며, 선진국 선사로 이직하면서

     동남아 출신 기관사 대탈주 시대 시작.


5) 먼 미래

   - 동남아 출신 기관사가 대탈주하면서 해운회사는 어쩔수 없는 결정을 하게 됨.

     그것은 바로 아프리카 출신 기관사들을 채용하는 것이었으며,

     그렇게 항해사는 한국인이지만, 기관사들은 아프리카인으로 도배되는 상황이 펼쳐짐.


6) 아주 먼 미래

   - 아프리카인조차 한국배좆같다며 해외 선사로 이직하며 

     한국 해운회사 선원이 없어서 배를 못굴리는 절망적인 상황에 직면.

   - 회사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