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를 태워서라도


유럽처럼 3on/3off 해주면


집나간 기관사 항해사들 돌아온다


씨발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배를 1년씩 태우는데


이거 일반인들한테 이야기하면 미친놈 처다보듯 하다가 동정의 눈빛으로 바뀜


거의 애미애비 잃고 인생막장이라 배밖에 탈꺼 없는사람 쳐다보듯이



사람이 없다-> 배를 1년씩 태운다 -> 좆같아서 나간다 -> 남아있는사람이 배를 더 탄다 -> 좆같아서 나간다 -> 악순환


그럼 배를 1년씩 타는사람이 참고 탈만한 유인책이 있어야 하지만 그건 갈수록 없어짐 ->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