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를 태워서라도
유럽처럼 3on/3off 해주면
집나간 기관사 항해사들 돌아온다
씨발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배를 1년씩 태우는데
이거 일반인들한테 이야기하면 미친놈 처다보듯 하다가 동정의 눈빛으로 바뀜
거의 애미애비 잃고 인생막장이라 배밖에 탈꺼 없는사람 쳐다보듯이
사람이 없다-> 배를 1년씩 태운다 -> 좆같아서 나간다 -> 남아있는사람이 배를 더 탄다 -> 좆같아서 나간다 -> 악순환
그럼 배를 1년씩 타는사람이 참고 탈만한 유인책이 있어야 하지만 그건 갈수록 없어짐 -> 악순환
절에 중이나 수도승유 데려와 태우면? 종교인들이 금욕과 속세의 삶에 미련이 없을테니
땡중이 대가리총맞앗다고 배타냐 욕심없이 검사존나걸리고 세관이랑 맞짱뜨겟지
생각하는 수준이 왜 뱃놈인지알겟네
이기야~~
10on/2off 시발 사람새끼들이냐? 사람이 없으면 쳐구할생각을안하고 맨날없대 왜없겠냐
이런것땜에 국적선사 안간다....스바..... 현회사 4개월계약 끝나고 1한달이내 무조건 교대!!! 전배 코로나땜에 싱가폴 하선 리젝 -> 담포트 말레이시아 현지규정땜에 하산불가 -> 인도네시아 현지규장으로 하선불가 -> 스리랑카 지나가는길에 하선시켜줌! 그항차 암스테르담가는 항차였는데... 국적선사였음 하선은 꿈도 못꿨을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