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지 테크중에 하나 타는게 제일 낫다고 본다
1. 1배 시마이
대충 9개월에서 11개월정도 승선하고 내려서 군대가는거다. 휴가기간까지 제외하면 대충 남은 군생활은 1년이고 모든 돈은 2500정도가 될꺼다. 군생활 까지 마치면 26에 절반정도 지나 있을거다.
2. 특례 시마이
말그대로 특례 마치는건데 그래도 해대 온 이상 이게 제일 나을거 같다. 물론 힘든 배를 4년이나 타야 하지만 1억을 모으고 28-29정도에 육상 준비를 할 수 있다.
3. 공익 시마이
배를 24개월 타고 남은 기간을 6개월 공익으로 보내는거다. 돈도 5,6000정도 모을 수 있지만 공익 가는게 힘들어서 시간 손실이 제법 있는 편이다. 끝내면 특례랑 비슷하게 끝날꺼다. 하지만 2년만 승선하고 다른 공무원 준비하면서 천천히 공익 준비하는 것도 좋아 보인다.
4. 미승선
이게 제일 최고다. 졸업 전에 군대를 다녀오는거다. 일반대는 졸업하고 군대가면 2년의 공백기가 생긴다. 이 공백기가 길어지면 안좋게 보는 곳이 많아서 일반적인 중견기업이나 공기업은 들어가기 무척 힘들다. 가고 싶은 곳이 해경처럼 쉽지 않고 확고 하다면 이 방법을 추천하다. 이 방법은 돈도 못벌고 학벌도 인정 받지 못하지만 어차피 저 위에 3가지 테크처럼 결국 배를 안탈 생각이라면 패널티가 없으니 가장 많은 기회가 있는 셈이다
와 무조건 추천 - dc App
공익이면?
그니까 처음 부터 공익 되는경우 말하는거
공익은 자유의 몸이니 마음 대로 해라 일단 의료적인 지원 없이 몇개월 있어도 되거나 허리공익이나 다른공익 처럼 몸쓰는일 하면 안좋다면 무조건 졸업직전에 공익 가서 공기업이나 공무원 준비하는게 제일 나음
그게 아니라면 원하는 만큼 승선해도 되는데 승선은 추천 안함
감사합니다
4가 답이네 ㅋㅋㅋ
상책 4번 어짜피 공뭔 공기업들 니가 배 탔는지 안탔는지 탔으면 뺑이 쳤는지 개판쳤는지 노관심 중책 1번/3번 1번은 군대가서 우량주에 꼴아박고 군제대하면 어지간한 경제 위기 오지 않는이상 이득볼 가능성 높고 남들보다 빨리 시작함. 3번 공익은 잘 걸리면 편의점 알바처럼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되서 특례 다끝내고 이제 시작하려는 ㅂㅅ보다 우위를 점한다
병신 아무 4년제만 가도 졸업하고 군대가는 놈은 상 병신 취급한다. 웬만한 기업에서도 기피하고
이제는 특례 끝까지 하는 사람이 바보네 ㅋㅋㅋ